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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클럽 리그 운영, 동호인 지원, 정보 제공 및 범국민 캠페인 등 정부의 다각적인 정책 추진 현황 doc_id PCY_201908090402266631_33

주제 (main_topic)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클럽 리그 운영, 동호인 지원, 정보 제공 및 범국민 캠페인 등 정부의 다각적인 정책 추진 현황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스포츠클럽 리그대회의 목적은 생활체육 최소단위인 동호인클럽이 전국단위 리그 참여를 통해서 스포츠클럽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및 직장 간 교류활동의 정례화와 지속적 참여를 촉진하는데 있다. 스포츠클럽 리그대회는 운영종목이 점차 확대되어가고 있으며, 동호인 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2017년에 시·군·구 클럽리그 운영(242개 리그, 1,522개 클럽, 18,690명 참가)현황, 시·군·구 클럽리그 운영(9,572경기, 6,487개 클럽, 63,659명 참가)실적, 종목별 클럽리그 최강전대회(272개 클럽, 3,890명 참가) 개최현황은 같다. 생활체육 종목별 지역리그를 통해 선진국형 스포츠클럽 리그운영을 제시하였으며, 동호인이 주거하는 가까운 곳에 생활체육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참여환경을 조성하였다. 체육동호인조직 육성을 위해 동호인 등록 및 시·도종목별대회를 지원하고 있다. 동호인 등록요건은 각 종목별 게임이 이루어질 수 있는 최소인원이 확보되면 가능(가급적 20인 이상)하고 연중 수시로 등록할 수 있다. 등록방법은 현장방문과 온라인등록이 있으며, 현장방문 등록은 시·도(시·군·구)생활체육회에 비치된 등록신청서에 주요활동 장소, 연락처, 구성원 명단 등을 기재하여 제출하고 온라인 등록은 동호인조직 등록 사이트(http://club.sportal.or.kr)에 접속하여 등록한다. 2016년 동호인 등록 현황은 115,303개 클럽 5,579,640명으로 나타났다. 2017년에는 개인정보보호법과 관련하여 시스템 폐지로 자료가 구축되지 않은 상태이며, 연도별 동호인조직 육성 지원현황은 같다. 2017년 시·도 종목별대회는 365개 대회에 184,115명이 참가하여, 2016년 206,190명(425개 대회) 보다 대회 개최 수와 참가인원 모두 감소하였다. 그 이유는 첫째, 각 시·도별 체육회와 생활체육회 통합 진행상황이 달라 대회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둘째는 국고 지원예산은 줄어드는데 실제 대회 진행에 지출되는 대회단가는 반비례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생활체육정보포털 서비스는 생활체육 정보를 국민들이 쉽게 접근/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보를 관리하고 개방하여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있다. 2016년 사업 추진실적으로는 생활체육 정보수집(시도체육회, 회원종목단체, 공공체육단체 등 타 기관 홈페이지의 생활체육정보 수집 및 정보제공), 동호인클럽 운영 및 관리(동호인 클럽별 커뮤니티를 통해 생활체육정보포털에서 클럽홍보, 클럽원모집, 클럽원관리, 대회참가일정 및 공지 등의 기능 구현), 체육시설정보(생활체육광장, 스포츠클럽, 학교체육시설 등 정보 제공), 생활체육콘텐츠 확대(생활체육강습회, 스포츠버스, 푸드트럭, 대외활동(명예기자단, 자원봉사단), 체육지도자 자격증, 국제교류 등 콘텐츠 확대), 통합계정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생활체육서비스 간의 통합계정 제공으로 편의성 증대, 지역, 연령, 성별, 관심종목에 따라 맞춤형 생활체 육정보 제공)을 하였다. 생활체육정보포털 서비스 회원은 총 17,943명이다. 2016년 2월부터 12월까지 총 방문자는 203,180명으로 월평균 18,471명이 방문하였다. 전체 생활체육강습회를 연 1,148개소 중 강습회 신청자가 21,337명이었으나 실제 참여인원은 8,088명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다양한 언론매체를 활용하여 생활체육 참여에 대한 국민의식을 높이고자 범국민 생활체육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범국민 생활체육캠페인은 TV·라디오, 주요 일간지 및 기타 간행물, 지하철, 전광판, 인터넷, 극장 등에 생활체육에 관한 이미지 광고를 게재하고, 생활체육정책, 생활체육프로그램, 참여방법 및 효과, 외국의 사례, 뉴스포츠, 동호인 활동사항 등의 기사를 게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정부는 국민생활체육회(現 대한체육회)를 통해 2001년 8월부터 국민생활체육지를 발간하고, 2012년 2월부터 ‘스포츠7330’으로, 2013년 10월부터는 ‘생활체육7330’으로 잡지명을 변경, 매월 제작하여 지역별, 종목별 생활체육동호인 활동소식과 생활체육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17년에는 신문광고 및 TV광고를 통해 이전에 비해 더욱 적극적인 캠페인 홍보를 진행해 왔다. 스포츠7330은 생활체육 참여율 향상에 목표를 두고 1단계에서 3단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1단계에서는 생활체육 참여율 40%목표 달성을 위해 스포츠7330 선포식과 추진전략을 설정하였으며, 2단계에서는 생활체육 참여율 40~50% 목표 달성을 위해 홍보기법을 다양화하였고, 3단계에서는 생활체육 참여율 50%목표 달성을 위해 스포츠7330 생활화와 브랜드의 국제화를 추진하고 있다. 2011년에는 ‘운출생운ʼ(운동화 신고 출근, 생활 속 운동)을 슬로건으로 내세웠으며, 2012년에는 ‘운동은 밥이다!ʼ(꼬박꼬박 밥을 챙기듯이 운동도 생활 속에서 꼬박꼬박 실천해야 하는 것)를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2013년에는 생활 속 운동을 강조하는 의미에서 ‘스포츠7330ʼ을 ‘생활체육7330ʼ으로 명칭 변경하여 새 로고를 홍보했다. 이러한 부제 타이틀과 명칭변경은 있으나 스포츠7330 캠페인의 근본적인 정책방향은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 스포츠7330은 스포츠 참여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과학적 검증에 기반을 두어 채택된 캠페인이다. ‘일주일에 3번 이상 하루 30분 운동하자ʼ가 갖는 과학적 의미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스포츠생리학적으로 우리 인체는 신체활동 등 외부자극에 영향을 받을 경우 그 영향이 지속되는 시간은 약 2일(48시간) 정도이다. 따라서 일주일에 3회 이상은 운동을 해야 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는 일주일에 5일 이상 스포츠활동에 참여 했을 때 추가적인 효과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일주일에 3~4일의 운동이 투자한 시간에 비해 최대의 건강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일주일에 최소한 3일 이상 스포츠활동에 참여해야 운동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선행 연구결과 5~10분 동안 지구성 운동만 하더라도 심폐지구력이 증가하지만 운동효과 측면에서는 30분 이상이 유효하다고 한다. 여기서 유효하다는 말은 투자 시간에 비해 가장 많은 이득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이유는 운동에너지 소모와 관련이 있는데 운동할 때 사용되는 주 에너지원은 탄수화물과 지방이기 때문이다. 이 중 탄수화물은 낮은 중강도 운동 때 주요기질로 작용하지만 그러나 장시간(30분 이상) 운동 시에는 탄수화물 대사로부터 점차 지방으로 기질대사의 의존율이 증가한다. 정부는 전국의 노인시설에 운동용품을 지원하여 체육활동을 통한 여가선용 여건을 조성하고, 명랑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소외계층 운동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생활스포츠지도사가 파견되어 있거나 파견 예정인 시설 및 지방자치단체가 추천한 시설로,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 노인시설과 청소년 보호시설이다. 선정되는 시설은 시·군·구별 평균 8~10개소이다. 운동용품 지원 품목은 노인계층 선호도 및 활용도가 높은 용품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 후 시설이용자 및 지원예산을 고려하여 지원용품 선정 및 수량을 확정한다. 다만 사후관리가 필요한 운동기구는 제외하였다. 또한 운동용품 지원 대상 시설에 생활스포츠지도사를 파견하여 지원용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월 1회 이상 방문하여 프로그램 순회 지도를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다. 2017년부터는 소외계층 운동용품 지원의 대상이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청소년 보호시설 등으로 확대되었으며, 1,700개소에 13종 16,693점의 용품이 지원되었다. 소외계층 운동용품지원 사업은 그동안 재정적 어려움 등으로 생활체육에 참여할 수 없었던 사람들의 참여기회 확대에 기여하였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스포츠7330 캠페인에서 '일주일에 3번 이상 하루 30분 운동하자'는 권장 사항이 갖는 과학적 근거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스포츠7330 캠페인의 운동 권장 빈도(주 3회)와 시간(30분)에 대한 과학적 이유를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운동 빈도와 관련된 신체적 영향 지속 시간 및 운동 시간과 에너지원 대사 관계에 대한 정보를 추출한다.

    • 우리 인체는 신체활동 등 외부자극에 영향을 받을 경우 그 영향이 지속되는 시간은 약 2일(48시간) 정도이다.
    • 장시간(30분 이상) 운동 시에는 탄수화물 대사로부터 점차 지방으로 기질대사의 의존율이 증가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주 3회 운동의 근거가 되는 신체 영향 지속 시간과 30분 운동의 근거가 되는 에너지원 변화 정보를 선택한다.

    • 그 영향이 지속되는 시간은 약 2일(48시간) 정도이다.
    • 장시간(30분 이상) 운동 시에는 탄수화물 대사로부터 점차 지방으로 기질대사의 의존율이 증가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신체 영향이 약 2일간 지속되므로 주 3회 이상 운동해야 효과를 유지할 수 있으며, 30분 이상 운동해야 지방 대사 의존율이 높아져 효율적임을 결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주 3회 이상 운동은 신체 영향 지속 시간(48시간)을 고려한 것이며, 30분 이상 운동은 지방 대사 의존율을 높여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함임을 정리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추론된 내용을 바탕으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인체는 신체활동의 영향이 약 2일(48시간) 정도 지속되므로 효과를 얻기 위해 일주일에 3회 이상 운동이 필요하다. 또한, 30분 이상의 운동은 탄수화물 대사에서 점차 지방으로 기질대사의 의존율을 증가시켜 투자 시간 대비 가장 많은 이득을 거둘 수 있게 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인체는 신체활동의 영향이 약 2일 정도 지속되므로 효과를 얻기 위해 일주일에 3회 이상 운동이 필요하며, 30분 이상의 운동은 투자 시간 대비 가장 많은 이득을 거둘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