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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재DB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시스템 구축, 인재 발굴 및 데이터 관리 체계의 지속적인 고도화 doc_id PCY_202001210552489291_5

주제 (main_topic)
국가인재DB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시스템 구축, 인재 발굴 및 데이터 관리 체계의 지속적인 고도화
답변 불가 (is_impossible)
False
문맥 (context)
초기 국가인재DB 국민추천제 홈페이지가 국가인재DB 시스템 내 하위메뉴 방식으로 운영되어 국민 참여 및 소통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2018년에는 참여를 확대하고 인지도를 제고하고자 인터넷·모바일 기반의 국가인재DB 국민추천제 플랫폼을 새롭게 구축했다. 새로운 국가인재DB 국민추천제 홈페이지(www.hrdb.go.kr/OpenRecommend)는 온라인·모바일로 국민 누구나 언제든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간편로그인, 추천절차 간소화, 분야별 추천직위 안내 등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홍보동영상, 웹툰, 포스터, 리플릿, e-뉴스레터, 보도자료 등 온라인·뉴미디어 채널을 통해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2018년에는 추천 시스템의 보완도 이루어졌다. 특히 ‘직위·스펙’에서 ‘전문성·능력’ 중심으로 추천기준을 개편했으며, 이로써 현장전문가, 청년인재, 사회적 소수분야의 인재들도 추천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직위별 추천 외에 분야별 추천도 가능하도록 하여 국민의 참여 문턱을 보다 낮추었다. 2007년부터 국가인재DB의 활용대상이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로 확대되면서 국가인재DB를 통한 민간인의 공공부문 진출 기회가 크게 증가했다. 이에 민간인이 쉽게 국가인재DB로 접근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사이트를 구축하기로 하고, 2008년 2월부터 4월까지 기존 시스템을 개선하여 수록인물의 정보 열람 및 등록·수정을 보다 손쉽게 할 수 있도록 국가인재DB 포털을 구축했다. 새로운 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기존의 폐쇄적인 운영에서 벗어나 일반인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었다. 한편 2007년 직접검색 서비스 도입으로 중앙행정기관에서 직접 국가인재DB를 열람하여 인물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되었다. 수요 기관이 직접 국가인재DB를 열람하고 필요한 공직후보자를 발굴한다는 점에서 국가인재DB를 통한 인사지원 기능이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옮겨가는 계기가 되었다. 2008년에는 광역자치단체도 국가인재DB 직접검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2014년에는 시·도 교육청까지 확대하였다. 특히 2009년 3월에는 국가인재 활용서비스 기능개선을 통해 검색기능 강화 등 직접검색 서비스를 대폭 개선하였다. 국가인재DB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정기적인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사용자 의견을 수렴하고 서비스 개선에 반영해왔다. 2005년 10월, 인재추천 서비스 활용부서 관계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국가인재DB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최초로 진행하였으며, 78.6점의 만족도를 기록하였다. 아울러 수요 기관을 대상으로 한 인재추천 수요 조사도 정기적으로 추진했다. 2006년 1월에는 중앙부처(정부산하기관 포함),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직위별, 분야별, 시기별 인재추천 수요 조사를 진행하여 국가인재DB의 맞춤형 인재추천, 각종 성과지표 작성, 취약분야 인재조사 등에 활용하였다. 2009년 6~7월에는 국가인재DB 활용서비스 이용기관에 대한 의견조사를 실시하여 전반적인 만족도 및 서비스 개선사항 등을 점검했고, 7월에는 추천·위촉 인재 3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위촉활동의 적합성 및 개선사항 등을 도출했다. 또한 같은 해 12월에는 81개 기관 200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활용 만족도 조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후에도 인사혁신처에서는 매년 국가인재DB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통해 사용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였다. 국가인재DB 수록 인원 수를 늘리는 것 만큼이나 수록 정보를 정확하고 풍부하게 만드는 작업도 중요했다. ‘e-사람’의 인사·성과정보가 단편적인 내용으로 수록되어 주요직위 후보자 추천 시 직위적합성과 직무역량을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다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2004년부터 고위공무원을 대상으로 성과기술서를 수집하고 있다. 아울러 기사, 기고문, 동영상 등 언론 및 인터넷을 활용한 정보수집을 강화하여 인재활용 시 참고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2006년에는 정부 내 각종 정책·평가결과가 인사관리와 연계될 수 있도록 개인 기반의 성과정보화를 추진했다. 즉 공무원 관련 성과정보는 ‘성과관리카드’를 통해 관리하고, 공공기관 임원 성과정보는 ‘인사자료관리시스템’을 통해 국가인재DB에 통합 관리하는 방식을 도입한 것이다. 먼저, 기관·정책평가결과의 역할별 책임에 대응하는 개인성과 정보화를 추진하였다. 인물정보 현행화는 국가인재DB 구축 초기부터 현재까지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DB의 규모가 커지면서 데이터를 내실 있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수록기준 문제로 꼭 필요한 인물이 누락되는 경우도 있었으며, 인물정보의 정확성이 낮아 국가인재DB 활용 만족도가 낮다는 지적도 있었다. DB 관리방식도 더 효율적인 방향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었다. 2014년 기준으로 국가인재DB에는 약 25만 명이 넘는 인물정보가 수록되어 있었는데, 이러한 방대한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보다 차별화된 방법이 필요했다. 이에 2014년에 국가인재DB 관리 개선 방안을 마련하였으며, 구체적인 개선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수록기준을 보완하고 부적합한 정보를 정비하였다. 시간이 지날수록 국가인재DB는 양적 확대를 거듭해왔으나, 실제 활용이 어려운 데이터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인물정보 내실화에 대한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었다. 이에 2014년에는 국가인재DB 관리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5급 특별승진자(명예퇴직자) 중 현재 직위가 없는 사람, 파면·해임된 전직 공무원, 80세 이상 고령자 중 5년간 현행화되지 않은 사람 등 활용하기 어려운 정보는 별도로 관리하도록 했다. 국가인재DB의 품질은 결국 수록정보의 품질 수준에 따라 결정된다. 아무리 좋은 시스템이라도 그 시스템 안에 좋은 정보가 채워지지 않으면 제대로 활용하기 어렵다. 좋은 정보는 책상에서 얻어지지 않으며, 현장에서 직접 인재를 찾아내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아울러 각계에 흩어져 있는 유능한 인재를 발굴해 각급 정부기관에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범국가적 차원의 인재풀(Pool)을 구축해야 한다. 이러한 배경에서 인사혁신처는 국가인재DB에 유능한 인재가 폭넓게 수록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면서 DB를 확충하고자 노력해왔다. 본격적인 DB 확충은 시스템이 어느 정도 안정화 단계에 접어든 2003년 무렵부터 시작되었다. 먼저 2003년 5월부터 각 분야별 전문가 7만여 명에 대한 기초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6월부터 8월까지 국가인재분포도를 작성하였다. 국가인재분포도에는 지역별, 분야별 주요기관과 직위리스트를 추가함으로써 체계적인 인재발굴을 위한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음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활용도·적합성 등을 고려하여 관리그룹을 구분 및 차별화했다. 2014년에는 정무직, 공공기관장 등 주요 직위에 활용 가능한 인재를 집중관리 대상자로 지정하여 관리했다. 2015년에는 핵심인재별 관리기준을 마련하여 인적자원을 전략적으로 관리하고자 했다. 먼저 핵심인재 정의를 도출하고 분류기준을 재정립했다. 기존에는 별도 기준이 모호하였으나 ‘경력·직위’, ‘규모·분야특성’에 따라 4개의 영역으로 분류체계를 갖추었다. 새로운 분류기준에 따라 △리더(Leader), △탤런트(Talent), △어드밴스(Advance), △엑스퍼트(Expert) 4개 영역이 새롭게 만들어졌으며, 각 영역별로 핵심인재의 역할을 규정했다. 리더(L)는 정무직 활용이 가능한 자로서 부처 내 최고 위치에서 국정운영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해당 부처 공무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역할을 하며, 각 분야별 최고 수준의 전문성과 높은 도덕성, 리더십을 보유한 인재다. 탤런트(T)는 정무직 활용후보 및 공공기관장 활용이 가능한 자로서, 정부·학계 및 민간 등 높은 수준의 조직에서 리더로서 업무를 수행하고 검증된 경험과 고위직 리더십으로 정부정책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인재다.
지시문 (instruction)
다음 문맥을 읽고 질문에 답하시오.
질문 (question)
2015년에 마련된 핵심인재 분류체계에 따른 4개 영역의 명칭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2015년에 새롭게 정립된 핵심인재의 4개 영역 명칭을 찾는 작업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2015년 핵심인재 관리기준 마련 및 분류체계 재정립에 관한 내용을 추출한다.

    • 2015년에는 핵심인재별 관리기준을 마련하여 인적자원을 전략적으로 관리하고자 했다.
    • 기존에는 별도 기준이 모호하였으나 ‘경력·직위’, ‘규모·분야특성’에 따라 4개의 영역으로 분류체계를 갖추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4개 영역의 구체적인 명칭이 언급된 문장을 선택한다.

    • 새로운 분류기준에 따라 △리더(Leader), △탤런트(Talent), △어드밴스(Advance), △엑스퍼트(Expert) 4개 영역이 새롭게 만들어졌으며, 각 영역별로 핵심인재의 역할을 규정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4개 영역의 명칭을 나열하여 정리한다.

    • △리더(Leader)
    • △탤런트(Talent)
    • △어드밴스(Advance)
    • △엑스퍼트(Expert)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에서 요구한 4개 영역의 명칭을 확정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리더(Leader), 탤런트(Talent), 어드밴스(Advance), 엑스퍼트(Expert)를 답변으로 생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리더(Leader), 탤런트(Talent), 어드밴스(Advance), 엑스퍼트(Expert)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2015년 핵심인재 관리기준 마련 시 '경력·직위'와 '규모·분야특성'에 따라 새롭게 구축된 4개 영역의 명칭을 문맥에서 찾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