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OECD내에서 기업가정신 및 창업교육과 관련된 논의는 중소기업 및 지역 경제의 활성화와 관련된 분야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는데, 1992년 회원국들의 요청에 따라 OECD의 산업위원회에서 중소기업의 현황에 대한 통계 등을 보강할 것을 결정하고 창업과 관련된 논의를 본격화하였다. 그리고 이후 1998년에 발표된 OECD 고용전략(job strategy)에서는 각국들이 창업을 활성화하는 데 지원하는 내용을 포함시켰다. 2002년부터는 새로운 기업 수준의 데이터를 활용하기 시작하였으며, 2003년부터 중소기업, 창업, 지역 경제와 관련된 연구와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시작하였다. 이와 더불어 OECD는 2006년부터 시범 사업 등을 거쳐 국제 비교가 가능한 창업 관련 지표 개발 및 관련 통계를 지속적으로 수집해 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2011년부터 매년 ‘Entrepreneurship at a Glance’ 를 발표하고 있는데, 동 보고서를 통해 OECD는 기업 활동 성과와 관련된 핵심 지표와 창업을 결정하는 요인들을 나타내는 지표들을 국제적으로 비교 가능하도록 발표해 오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19241 | 2006년부터 국제 비교가 가능한 창업 관련 통계를 지속적으로 수집해 온 곳은 어디야 | 가능 | OECD |
| 1019242 | 국제 비교가 가능한 창업 관련 통계를 2006년부터 꾸준하게 수집해 온 곳은 어디니 | 가능 | OECD |
| 1019243 | 국제 비교가 가능한 창업 관련 통계를 지속적으로 모아 온 곳은 어디지 | 가능 | OECD |
| 1019244 | 어디에서 2016년부터 국제 비교가 가능한 창업 관련 통계를 일시적으로 수집해 왔을까 | 불가 | OEC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