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문부과학성에 의한 몇 가지 시책이 이러한 전용을 촉진했습니다. 왜냐하면 학교 지원 자원봉사를 촉진하는 시책이 도입되었기 때문입니다. 2008년에 학교 단위로 방과 후 돌봄을 제공하는 ‘방과 후 어린이 교실’이라는 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 이것은 학교와 지역주민에게 방과 후에 아이들을 돌보기 위한 예산을 주고, 자원봉사자로 참여시키는 제도입니다. 같은 해 문부과학성은 지역의 봉사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일정액의 예산을 주고 봉사자와 학교를 연결하고 조정하는 일을 담당하는 ‘코디네이터’를 고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학교지원지역본부). 이들 시책은 많은 학교에 도입되었고, 단기간에 전체 학교의 25%까지 확산되었습니다. 2011년 동일본대지진은 학교와 지역 간의 파트너십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였습니다.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 학교는 상징적인 중심이 되었습니다. 또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때 학교는 지역의 피난처가 되기도 합니다. 이 무렵부터 문부과학성은 학교와 지역의 파트너십을 강하게 장려하기 시작했습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21717 | 학교 단위로 방과 후 돌봄을 제공하는 무슨 제도가 도입되었어 | 가능 | 방과 후 어린이 교실 |
| 1021718 | 무슨 제도가 학교 단위로 학교 일과 후 보살핌을 해주도록 하지 | 가능 | 방과 후 어린이 교실 |
| 1021719 | 방과 후 돌봄을 제공하는 제도는 뭘까 | 가능 | 방과 후 어린이 교실 |
| 1021720 | 학교 단위로 학교 일과 중 교육을 제공하는 제도는 뭐니 | 불가 | 방과 후 어린이 교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