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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OECD 국제교육컨퍼런스 세션 5 교육자치분권과 교육거버넌스 paragraph_id 10032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71453
도서명
한-OECD 국제교육컨퍼런스 세션 5 교육자치분권과 교육거버넌스
발행기관
국가교육회의
연도
2019
KDC 분류
교육학
문단 (context)
이와 같은 교육 체제를 전환해야 한다는 요청은 이미 1980년대 말부터 제기되었다. 사회적으로는 1987년 민주화 이후 시민사회 영역이 확장하고, ‘민주 시민’이 ‘국민’을 대체할 필요가 제기되었다. 또 1990년대 초부터 한국 경제가 머지 않아 선진국과 중진 개발도상국 사이에 갇혀버리는 ‘넛크래커(nutcracker)’ 상태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가 거듭되었다(부즈 앨런, 해밀턴, 1998). 1995년의 교육개혁은 ‘세계화와 정보화’라는 시대 인식을 배경으로 한 것이었다. 당시 ‘세계화’가 국가 경쟁력 담론과 결합하면서, 기존 교육체제를 강화하는 방식으로 귀결되어버린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 시기에 국민국가를 넘어서 세계적 견지에서 교육을 바라볼 수 있는 토대가 만들어졌다. 또 ‘정보화’가 교육 양식의 전환을 가능하게 할 수 있었음에도 현실적으로는 기성 교육의 효율적 전달 수단 정도에 그친 것은 아쉬운 일이지만, 학생의 자기 주도 학습을 실현하는 유력한 방도로서의 가능성은 여전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21489 한국에서 교육 체제를 전환해야 한다는 요청은 이미 언제부터 제기됐어 가능 1980년대 말
1021490 언제부터 한국에서 교육 체제를 전환해야 한다는 요구는 이미 제기됐을까 가능 1980년대 말
1021491 교육 체제 전환의 요청이 한국에서 제기되기 시작한 건 언제부터야 가능 1980년대 말
1021492 프랑스에서 교육의 체제를 유지해야 한다는 요청은 이미 언제부터 제기됐니 불가 1980년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