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둘째, 미래교육은 창조 과정이다. 미래교육은 인식을 넘어 실천을, 앎을 넘어 삶을 지향한다. 더 적확하게는 인식과 실천, 앎과 삶을 온전히 하나로 이루는 일이 미래교육이다. 미래교육은 나를 알고 나를 만들어가는 일, 나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들과 힘을 모아가는 일,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발견하고 새롭게 만들어가는 일이다. 주체와 지역을 창조하는 일이 곧 미래교육이다. 셋째, 미래교육은 평생학습을 지향한다. 배움은 학교 공간을 넘어서야 한다. 배움은 아동 청소년기 이후에도 계속되어야 한다. 사실 이와 같은 요구는 이미 이십여 년도 전부터 줄기차게 이루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개선 과제가 적지 않다. 이런 점에서 평생학습 체제를 만드는 일은 지체된 과제라고 할 수 있다. 평생학습은 학교만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배움을 창조하고, 지역의 모든 사람들이 가르침의 대상이 아니라 배움의 주인공이 되는 일을 의미한다. 지역마다 주민들이 배움의 주체가 되는 과정이 곧 평생학습이며 미래교육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21505 | 미래교육은 삶의 현장에서 지역 주민들이 배움의 주체가 되는 어떤 학습을 지향하지 | 가능 | 평생학습 |
| 1021506 | 미래교육이 추구하는 학습으로 삶의 현장에서 지역 사람들이 배움의 주체가 되는 게 뭐야 | 가능 | 평생학습 |
| 1021507 | 미래교육은 삶의 현장에서 지역 주민 모두가 배움의 주인공이 되는 어떤 학습을 목표로 할까 | 가능 | 평생학습 |
| 1021508 | 미래교육이 지양하는 것으로 지역의 모든 사람들이 가르침의 대상이 되는 게 뭐니 | 불가 | 평생학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