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통일정책연구 2017 제26권 1호 paragraph_id 10125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805280535567441
도서명
통일정책연구 2017 제26권 1호
발행기관
통일연구원
연도
2017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12년제 의무교육 시행을 위한 대중운동은 교육사업과 함께 이루어지는 상황이 관련 기사에 나타난다. 구체적으로 김정은은 “중앙과 지방의 당, 국가 경제기관책임일군들을 비롯한 모든 일군들이 교육사업에 대한 옳바른 관점을 가지고 새세기 교육혁명수행에서 조선로동당 제1비서와 발걸음을 같이하여야 하겠습니다”라고 강조하며 ‘온 나라가 교육사업을 힘 있게’ 추진하고 ‘전당적·전국가적·전인민적’으로 진행했던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면, 강계제1중학교를 방문했던 일군은 학생이 자기 집에 있는 컴퓨터를 학교에 가지고 다닌다는 것을 알고 학교에 컴퓨터 10대를 기증한다. 왜냐하면 학교에서 실습실은 하나 밖에 없고 수업에서 “콤퓨터리용율은 교육내용의 개선과 함께 높아”지는데 학교 자체에서 해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일군’은 학생의 문제점을 ‘결코 남’의 일이 아니라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교육사업을 자기 사업의 한 부분”으로 여기고 “학생들의 부모, 학부형”의 관점을 가져야 한다고 묘사한다. 대중운동은 학교 교직원, 기관과 지역일군들, 학부모가 함께 동참하여 학교를 건설하거나 교육 시설을 개건하고 지역 내 학교를 책임지는 것이 ‘진정한 주인’이며 “모두가 학부형이 되자”는 구호를 제시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87861 대중운동이 제시한 구호는 뭘까 가능 모두가 학부형이 되자
1087862 무슨 슬로건을 대중운동이 내걸었어 가능 모두가 학부형이 되자
1087863 학교의 운영위원회에서 무슨 구호를 내세웠지 불가 모두가 학부형이 되자
1087864 학생운동이 제시한 구호는 뭐니 불가 모두가 학부형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