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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정책연구 2017 제26권 1호 paragraph_id 10153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805280535567441
도서명
통일정책연구 2017 제26권 1호
발행기관
통일연구원
연도
2017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세대별로 북한에 대한 친밀감은 큰 차이를 드러내고 있다. 20대층(19세 포함)의 북한 친밀감은 2012년에 22.4%에 달했으나, 2016년에는 7.3%를 기록하여 다른 연령층에 비해 가장 낮다. 2016년의 경우 대북 친밀감은 50대(14.8%), 40대(11.3%), 60대(11.1%), 30대(8.9%), 20대(7.3%) 순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에 대해 20대의 보수화라 단정할 수는 없지만, 기성세대에 비해 민족의식의 영향이 덜하며 국제화 영향에 노출되어 성장한 세대라는 점, 규범적 관점으로 북한 정권을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특히 김정은 정권 출범 이후 북한의 안보위협, 열악한 인권상황, 숙청을 통한 공포정치, 북핵 문제에 대한 피로감 등이 영향을 크게 미쳤을 가능성이 크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87385 세대별로 어떤 나라에 대한 친밀감은 큰 차이가 있을까 가능 북한
1087386 어떤 나라에 대해 세대별로 친숙함에 높은 차이가 있지 가능 북한
1087387 같은시대에 살며 비슷한 연령층끼리 어떤 나라에 대한 친밀함에 차이를 보여 가능 북한
1087388 세대별로 어떤 나라에 대한 관심에 차이가 없지 불가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