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세대별로 북한에 대한 친밀감은 큰 차이를 드러내고 있다. 20대층(19세 포함)의 북한 친밀감은 2012년에 22.4%에 달했으나, 2016년에는 7.3%를 기록하여 다른 연령층에 비해 가장 낮다. 2016년의 경우 대북 친밀감은 50대(14.8%), 40대(11.3%), 60대(11.1%), 30대(8.9%), 20대(7.3%) 순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에 대해 20대의 보수화라 단정할 수는 없지만, 기성세대에 비해 민족의식의 영향이 덜하며 국제화 영향에 노출되어 성장한 세대라는 점, 규범적 관점으로 북한 정권을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특히 김정은 정권 출범 이후 북한의 안보위협, 열악한 인권상황, 숙청을 통한 공포정치, 북핵 문제에 대한 피로감 등이 영향을 크게 미쳤을 가능성이 크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87385 | 세대별로 어떤 나라에 대한 친밀감은 큰 차이가 있을까 | 가능 | 북한 |
| 1087386 | 어떤 나라에 대해 세대별로 친숙함에 높은 차이가 있지 | 가능 | 북한 |
| 1087387 | 같은시대에 살며 비슷한 연령층끼리 어떤 나라에 대한 친밀함에 차이를 보여 | 가능 | 북한 |
| 1087388 | 세대별로 어떤 나라에 대한 관심에 차이가 없지 | 불가 | 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