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북조선 ‘현대조선문학선집’은 각 시기별 조선문학에 새로운 의미를 발굴하여 재해석된, 또는 조선문학을 새롭게 재배치한 정전집이었다. 즉, 이 선집은 ‘계몽기’에서 해방 후까지 각 장르를 중심으로, 작가 선집도 포함하여 항일혁명문학을 중심 핵으로 조선문단 전체의 지형도를 그린 문화정치적 기획의 산물이었다. 그러면 남한에서 출판된 대표 ‘한국문학전집’과 비교한다면 어떤 차이가 있을까? 특히 ‘해방전편’에 해당하는 선집에서는 어떤 작가(소설가)를 선별하고 어떤 작가(소설가)를 배제했을까? 그러면 북조선의 현대조선문학선집(1~53)(1987~2011)과 남한의 한국문학전집(1~44)(2004~2015), 20세기 한국소설(1~50)(2005)에서 공통적으로 호명된 소설가는 누구일까? 이는 강경애, 김동리, 김동인, 김유정, 김정한, 라도향 (나도향), 렴상섭(염상섭), 리광수(이광수), 리기영(이기영), 리무영(이무명), 리효석(이효석), 박태원, 전영택, 주요섭, 채만식, 최명익, 최서해, 한설야, 현진건 등의, 총 ‘19명’의 소설가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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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7917 | 계몽기에서 해방 후 까지 조선 전체의 문단 지형도를 그린 문화정치적 산물이 뭐야 | 가능 | 현대조선문학선집 |
| 1087918 | 문화정치적 소산으로 계몽기에서 해방 후 까지 조선 전체의 문단 지형도를 표현한 게 뭐니 | 가능 | 현대조선문학선집 |
| 1087919 | 조선 전체의 문단의 흐름이 담긴 문화정치적 산물이 뭐야 | 가능 | 현대조선문학선집 |
| 1087920 | 통일신라 전체의 문단의 흐름이 담긴 문화정치적 산물이 뭐야 | 불가 | 현대조선문학선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