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분석결과, 해외직접투자가 국내 근로자의 임금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투자 대상국과 기업규모, 고용형태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발견되었다. 통계적으로 유의한 경우 거의 대부분 음(-)의 효과를 보였으며, 특히 정규직과 간접고용에 대한 음(-)의 효과가 유의한 경우가 많았다. 구체적인 국가별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중국과 미국에 대한 해외직접투자는 고용형태와 기업규모를 불문하고 국내 근로자의 임금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다음으로, 베트남에 대한 해외직접투자는 정규직 임금에만 음(-)의 효과를 보이며, 비정규직과 간접고용 임금에는 유의한 영향을 보이지 않았다. 이러한 대베트남 효과는 기업규모에 상관없이 질적으로 동일하게 나타났으며, 정규직의 경우 대기업에 대한 영향력이 더 크게 추정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26417 | 미국에 대한 직접투자는 고용형태와 기업규모를 불문하고 대한민국 근로자의 무엇에 영향이 없지 | 가능 | 임금 |
| 926418 | 고용형태나 기업크기에 상관없이 미국에 대한 직접투자는 한국 근로자의 무엇에 별 영향이 없어 | 가능 | 임금 |
| 926419 | 한국 노동자의 무엇에 미국에 대한 직접투자가 별로 영향을 주지 못해 | 가능 | 임금 |
| 926420 | 영국에 대한 직접투자는 고용형태에 따라 대한민국 근로자의 무엇에 크게 영향을 끼쳐 | 불가 | 임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