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통일대박론의 확산과 평화통일 기반구축을 위한 박근혜 정부 통일정책의 핵심은 통일준비의 정책화와 제도화였다. 구체적으로 2014년 7월 14일 출범한 통일준비위원회는 대통령 직속기관으로서 통일 관련 정책의제의 발굴과 통일담론의 공론화 및 확산을 활동의 목적으로 삼았다. 통일담론 확산과 통일준비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이 있었지만, 통일준비위원회 구성과 활동의 방식, 다른 유사기관들과의 역할 중복 등으로 인해 정치적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 통일준비를 위한 정부의 정책이 통일준비의 제도화에 기여하였지만, 대통령의 국정운영과 관련 통일담론이 정치화되는 부정적인 현상도 나타났다. 통일부와 통일준비위원회는 지난 3년 동안의 활동 중 대표적인 대내적 성과로 통일준비의 정책화 및 민관협력의 제도화, 통일비전과 로드맵의 마련, 통일담론 확대 및 통일공감대 확산을 내세웠다. 특히, 통일준비위원회는 정부위원, 민간위원, 국회의원, 국책연구기관을 아우르고 시민자문단, 교육자문단, 언론자문단을 포괄하는 대통령직속위원회로서의 활동이 향후 통일을 준비하는 데에 밑거름이 될 것임을 강조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87601 | 2014년 7월에 출범하였으며 통일과 관련된 정책의제를 찾는 대통령 직속기관은 뭐야 | 가능 | 통일준비위원회 |
| 1087602 |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2014월 7월에 시작하였고 통일 관련 정책의제를 만드는 곳은 어디야 | 가능 | 통일준비위원회 |
| 1087603 | 2014년 출발하였으며 통일에 대한 정책의제를 찾아내는 대통령 직속기관은 무엇일까 | 가능 | 통일준비위원회 |
| 1087604 | 2010년 11월에 출범하였으며 중국 외교와 관련된 정책의제를 찾는 대통령 직속기관은 뭐야 | 불가 | 통일준비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