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통일문화주간은 2014년 이후 계속 개최되고 있다. 한강, 파주, 강화 등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추진하였다. 이와 더불어 사회통일교육을 담당하는 지역별 통일교육센터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일문화축전을 개최함으로써 서울 집중 현상을 해소할 수 있었다. 그런데 지역별로 이뤄지는 통일문화축전도 지역 거점도시 중심으로 추진되는 문제를 완전히 극복하지는 못하였다. 통일공감대 확산정책들의 성과를 평가할 수 있는 지표가 없기 때문에 국민들의 인식 변화를 검토함으로써 그 영향을 간접적으로 가늠할 수 있다. 박근혜 정부에서 통일준비와 통일교육에 상당한 재정과 자원을 투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통일에 대한 인식이 확연하게 긍정적으로 변화된 것은 발견하기 어렵다.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의 통일의식조사 자료에 의하면, 통일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51~56%까지 변화가 있었지만 개선되는 추세라고 보기는 어렵다. 결과를 보더라도 가능한 빨리 통일해야한다는 의견은 13% 정도에 머물고 있다. 여건이 성숙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의견이 감소 추세에 있지만, ‘현재대로가 좋다’거나 ‘통일에 관심 없다’는 의견은 증가 추세에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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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7625 | 통일문화주간은 언제 이후 계속 개최되고 있어 | 가능 | 2014년 |
| 1087626 | 언제 이후로 통일문화주간이 계속 열리고 있지 | 가능 | 2014년 |
| 1087627 | 통일문화주간이 꾸준히 개최되는 건 언제 이후야 | 가능 | 2014년 |
| 1087628 | 예술문화주간은 언제 이후 계속 개최되고 있어 | 불가 | 201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