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박근혜 정부를 거치면서 국민들로부터 공감의 폭을 넓혀온 통일정책의 의제는 북한인권과 관련된 것들이라고 할 수 있다. 이명박 정부시기까지 북한인권을 둘러싸고 진보와 보수 간의 논쟁이 있었지만, 박근혜 정부시기 북한인권의 심각성에 대한 국민들의 의식은 컨센서스를 이루고 있다. 정부의 북한인권 문제에 대한 지속적 제기가 필요하다는 데에 2016년의 경우 국민들의 63.5%가 찬성하였고 7.6%만이 반대하였다. 이러한 현상은 2014년 유엔북한인권조사위원회 보고서가 발간되고 북한인권기록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면서 북한 내에서 북한주민들에 대한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인권침해가 존재한다는 것에 대해 한국사회의 구성원들이 부인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이의 개선을 위해 한국도 책임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인식이 사회적으로 수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87637 | 유엔북한인권조사위원회 보고서가 발간된 건 언제야 | 가능 | 2014년 |
| 1087638 | 언제 유엔북한인권조사위원회 보고서가 개간됐어 | 가능 | 2014년 |
| 1087639 | 유엔북한인권조사위원회 보고서가 언제 나왔어 | 가능 | 2014년 |
| 1087640 | 선거위원회 보고서가 발간된 건 언제야 | 불가 | 201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