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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정책연구 2017 제26권 1호 paragraph_id 10275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805280535567441
도서명
통일정책연구 2017 제26권 1호
발행기관
통일연구원
연도
2017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박근혜 정부에서 대학차원의 통일교육 활성화에도 많은 재정이 투입되었다. 통일교육선도대학사업을 시행하여 광주교대, 경남대, 서울대, 숭실대, 아주대, 충남대를 선정하고 4년간 지원하기로 하였다. 2015년 숭실평화통일연구원에서 수행한 연구용역을 바탕으로 대학교육과정에 통일교육을 제도화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 이 사업은 북한·통일 강좌를 교양필수로 지정할 것을 권장하였지만, 최근 각종 정부의 대학재정지원사업이 해당분야의 강좌를 교과과정에 확대편성하기를 요구하여 대학교마다 사업추진에 대한 입장이 달라질 수밖에 없었다. 통일교육을 일부 대학교에서 집중적으로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가에 대해 신중한 사업평가가 요구된다. 대학생 맞춤형 통일교육 모델의 개발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이런 모델을 적용해 다양한 강좌의 개발이 기대된다. 그런데 2016년 선도대학의 사업들이 선도형 모델을 개발하는 데에 효과적일 수 있는지는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2016년 6월부터 진행된 대부분의 사업이 분단체험 해외탐방, 접경지역 현장체험, 문화공연, 대단위 특강 등 일회성 행사가 주를 이루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87653 대학차원의 통일교육 활성화에 많은 재정을 투입한 정부는 뭐야 가능 박근혜 정부
1087654 어떤 정부가 대학차원의 통일교육 활성화에 많은 자금을 투입했어 가능 박근혜 정부
1087655 대학차원의 통일교육 활성화에 어떤 정부가 많은 비용을 투자했을까 가능 박근혜 정부
1087656 공교육 활성화에 어떤 정부가 많은 재정을 투입했지 불가 박근혜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