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우리나라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역시 유사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현혜정 외(2010)는 제조업 25개 업종(한국표준산업분류 4차 개정 기준)의 1982∼2008년 패널자료와 제조업 56개 업종(한국표준산업분류 6차 개정 기준)의 1992∼2008년 패널자료를 이용하여 해외직접투자의 고용효과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장기/단기, 생산직/사무직, 자본집약적/노동집약적 산업별로 추정효과가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직접투자는 단기적으로는 국내 고용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거나 유의한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생산직과 사무직 고용으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생산직에서는 단기적으로 고용에 부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가 일정 시점 이후 사라지는 반면, 사무직의 경우에는 단기적으로도 부정적인 영향이 없으며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긍정적인 고용증대 효과를 보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26397 | 제조업 25개 업종의 해외 직접 투자 고용 효과를 분석한 사람은 누구야 | 가능 | 현혜정 |
| 926398 | 제조업 25개 업종의 해외 직접 투자 고용 효과를 누가 해석했지 | 가능 | 현혜정 |
| 926399 | 누가 제조업 25개 업종의 해외 직접 투자 고용 효과를 연구했니 | 가능 | 현혜정 |
| 926400 | 제조업 21개 업종의 해외 직접 투자 고용 효과를 분석한 사람은 누구일까 | 불가 | 현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