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한편,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의 대북정책이 전체적인 기조에 있어 큰 차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만족도가 이명박 정부 때 보다 급격히 상승했다. 이는 새로운 정부에 대한 기대, 집권효과가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박근혜 정부 집권 2년차인 2014년에 대북정책 만족도가 하락했고 2015년 결과에서도 2014년보다 하락했기 때문이다(장용석 2015, 61).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만족도는 이전 노무현과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만족도보다 높으며, ‘다소’와 ‘매우’를 모두 포함해 만족하는 비율이 50%를 넘는다. 2015년과 2016년의 자료가 포함되지 않았고 2014년 이후에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선호가 지속되는지 여부는 추후에 다시 살펴봐야 하지만 최소한 박근혜 정부 집권 2년 동안에는 한국인들이 박근혜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해 다른 두 정부보다 높은 기대를 가졌다고 할 수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88009 | 집권 2년 동안에 대북정책에 대해 높은 기대를 받은 정부가 뭐니 | 가능 | 박근혜 정부 |
| 1088010 | 대북정책에 관해 집권 2년간 많은 기대를 받은 대상이 뭐야 | 가능 | 박근혜 정부 |
| 1088011 | 무슨 정권에서 2년간 대북정책에 대해 기대를 받지 못했지 | 불가 | 박근혜 정부 |
| 1088012 | 집권 5년 동안에 외교정책에 대해 높은 기대를 받은 정부가 뭐지 | 불가 | 박근혜 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