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한편, 해외직접투자가 국내 근로자의 고용형태(예. 정규직 여부, 간접고용 여부)나 임금 등 고용의 질적인 측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는 매우 미흡하다. Esteban-Pretel, Nakajimab & Tanaka(2011)는 프랑스 및 일본에서의 해외직접투자는 해당 국가 내의 비정규직 비중의 증가를 이끌었다는 결과를 보고하였다. Asano, Ito & Kawaguchi(2011) 역시 일본의 해외직접투자 증가는 일본 내 비정규직 근로자 비중 증가에 양(+)의 영향을 미쳤으며 그 영향은 1986년 17%에서 2008년 34%로 더욱 커지고 있다는 실증분석 결과를 제시하였다. 반면, 성향점수매칭(PSM) 방법을 이용하여 업종별 분석을 시도한 Tanaka(2012)는 앞선 결과와는 다르게 제조업을 제외하고는 해외직접투자가 비정규직 근로자 비중에 유의한 영향이 없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26405 | 해외직접투자가 해당 국가 내 비정규직 비중의 증가를 이끌었다는 결과를 보고한 나라는 어디야 | 가능 | 프랑스 및 일본 |
| 926406 | 어느 나라가 해외직접투자로 해당 국가 안의 비정규직 비중이 늘었다는 결과를 보고했을까 | 가능 | 프랑스 및 일본 |
| 926407 | 해외직접투자로 해당 나라 안의 비정규직이 늘었다는 사실을 어느 나라가 알렸니 | 가능 | 프랑스 및 일본 |
| 926408 | 어느 나라의 비정규직 비중이 해외간접투자로 인해 늘었다는 결과를 보고했지 | 불가 | 프랑스 및 일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