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북한 내에서의 노동이동과정에서 부문 내 이동(mobility in sector)인가 아니면 부문간 이동(mobility between the sectors)인가, 개인이 스스로의 의지에 의해 자발적 이동(voluntary mobility)을 하는가, 국가의 명령에 의한 비자발적 이동(involuntary mobility)인지에 따라서 북한주민의 노동이동 유형은 ‘집단노동참여형’과 ‘개인이익추구형’으로 분화하게 된다. 집단노동참여형은 다시 내부에서 상향이동을 하여 권력있는 자리에 오르는가 아니면 직업을 그냥 유지하는 수준인가에 따라 간부로서 노동대중을 이끌고 가는 ‘경력추구형’과 기층에서 묵묵히 생산을 담당하는 ‘직업유지형’으로 나누어진다. 이같은 경력추구형 행위자들은 국가를 대리하는 간부(관리자)로서 기층노동자들을 지도하는 리더십을 발휘하며 중국 등과의 무역거래를 성공시키고 소속 조직의 노동자들에 대한 배급을 일부라도 보장하면서 국가가 부여하는 사회적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노동자들을 동원하는 이중, 삼중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때, 회계나 기술력 등 전문성을 가진 전문가들은 관리자를 보조하는 일을 수행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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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8221 | 집단 노동 참여형과 개인 이익 추구형으로 분화된 노동 이동 유형을 가진 사람은 누구야 | 가능 | 북한주민 |
| 1088222 | 집단 노동 참여형과 개인 이익 추구형으로 분화된 노동 이동 종류를 누가 가졌지 | 가능 | 북한주민 |
| 1088223 | 누가 개인 이익 추구형과 집단 노동 참여형으로 분화된 노동 이동 타입을 가졌니 | 가능 | 북한주민 |
| 1088224 | 개인 노동 참여형과 집단 이익 추구형으로 분화된 노동 이동 유형을 가진 사람은 누구일까 | 불가 | 북한주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