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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정책연구 2017 제26권 1호 paragraph_id 10352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805280535567441
도서명
통일정책연구 2017 제26권 1호
발행기관
통일연구원
연도
2017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통일을 위한 경제협력과 기업투자와 관련하여 조봉현 IBK 수석연구원에 의하면 앞으로 우리 기업의 북한 진출은 북한 주민들의 대량 탈북을 막는 동시에 남북한 경제력을 좁힐 수 있는 결정적인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비슷한 내용으로 김계환 산업연구원 국제산업통상연구본부장은 통일 이후 기업투자가 기업의 핵심역량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독일의 자동차기업 폭스바겐은 1984년 동독 드레스덴에 부품공장을 세워 자사의 다양한 자동차에 장착할 수 있는 엔진동체를 동독에서 생산하여 사용하였다. 특별히, 폭스바겐은 정부 간 협약이 아니라 기업과 동독정부 간의 협약이라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폭스바겐은 통일이전 기업차원에서 동독정부와 자동차 생산 분야에서 협력을 해왔고, 구체적으로 1983년 서독의 폭스바겐과 동독의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 츠비카우/켐니츠(Zwickau/Chemnitz)는 물자운송 협약을 하였다. 폭스바겐은 통일 후 연평균 매출 증가율 12%를 달성하였다.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인 SAP는 1989~2001년 중 38배로 성장하였으며, 통일 전후 동독에 투자한 서독기업의 대부분은 기업 규모를 수십 배 키울 정도로 성장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88081 대한민국 기업의 북한 진출은 남북한 경제력을 좁히는 요인이 될 거라고 언급한 건 누구야 가능 조봉현
1088082 누가 대한민국 기업의 북한 진출은 남북한 경제력을 좁히는 요소가 될 거라고 언급했니 가능 조봉현
1088083 대한민국 기업의 북한 진출은 누가 남북한의 경제 차이를 좁히는 조건이 될 거라고 말했을까 가능 조봉현
1088084 중국 기업의 북한 진출은 남북한 경제력을 좁히는 요인이 될 거라고 언급한 건 누구지 불가 조봉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