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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정책연구 2017 제26권 1호 paragraph_id 10398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805280535567441
도서명
통일정책연구 2017 제26권 1호
발행기관
통일연구원
연도
2017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2016년 기사 내용은 ‘70일 전투’를 통해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일군과 학부모 중심으로 북한당국의 교육 원칙인 ‘전당적·전국가적·전인민적’ 움직임이 나타난다고 전한다. 함흥 초등·중등학교 및 숙천군 평화고급중학교, 평천구역 새마을 유치원을 건설했고 피해지역에 대동강구역 일군을 동원하여 교육조건을 보장하는 애국사업을 진행했다고 언급했다. 피해복구 지역 교육조건을 보장하기 위해 김정은은 “전국적으로 피해복구지역 학생들의 교육에 필요한 교구비품과 학용품을 지원하기 위한 대책”을 제시하여 “온 나라에 지원 열풍”을 일으켰다고 설명한다. 또한 피해지역 학생을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 불러 위로한 것을 유추해볼 수 있다. 피해복구지역 학교 정상화를 위해 ‘교육위원회·체육성의 책임일군’은 교육사업에 필요한 교육설비, 체육기자재를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21221 김정은은 피해지역 학생을 어디에 불러 위로했니 가능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1221222 피해지역 학생을 김정은은 어디에 불러 위무했지 가능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1221223 김정은은 어디로 피해지역 학생을 불러 달래줬어 가능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1221224 김정일은 피해지역 학생을 어디에 불러 위로했니 불가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