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국내와 중국 시설재배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병해는 흰가루병과 노균병이다. 흰가루병의 경우에는 약제저항성이 쉽게 발생하고 초기 방제에 실패할 경우 급속히 확산되어 수확량 감소를 초래하기 쉽다. 그러나, 국내 저온기 품종들은 아직까지 병저항성 수준이 낮아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중국 품종들은 국내 품종에 비해 저항성 수준이 높은 편으로 품종 성능의 기본 요구 조건으로 인식되고 있어 수출용 품종 개발을 위해서는 저항성 육종이 필수적이다. 기후 온난화에 따라 노지재배를 중심으로 바이러스 병해 피해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국내에서는 CMV와 ZYMV가 문제되고 있는데 단독 감염보다는 복합감염으로 인한 피해 사례들이 보고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의 저온기 재배작형은 고온기까지 장기재배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바이러스 피해에 노출될 위험성이 상존하고 있다. 냉해 저항성과 흰가루병 저항성은 다수의 유전자가 관여하는 양적 형질로 전통적인 육종방법을 적용할 경우 분리집단 육성과 선발, 계통 육성 과정에서 비교적 큰 규모의 포장시험이 필요하다. 또한 선발과정에서 인위적인 환경 조절이 어려워 균일한 선발압력을 부여할 수 없기 때문에 정확한 선발이 어려운 면이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97537 | 무엇에 따라 노지재배를 중심으로 바이러스 병해 피해가 증가하는 추세니 | 가능 | 기후 온난화 |
| 1097538 | 노지재배를 중심으로 무엇에 따라 바이러스 병해 피해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 가능 | 기후 온난화 |
| 1097539 | 노지재배를 중심으로 병에 의한 농작물 피해가 무엇에 따라 늘어나고 있어 | 가능 | 기후 온난화 |
| 1097540 | 무엇에 따라 하우스재배를 중심으로 바이러스 병해 피해가 증가하는 추세일까 | 불가 | 기후 온난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