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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병성 내냉성 분자표지 개발을 통한 국내 및 수출용 오이 품종 개발 paragraph_id 10515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9300134582371
도서명
내병성 내냉성 분자표지 개발을 통한 국내 및 수출용 오이 품종 개발
발행기관
농림축산식품부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지구 온난화와 이상 기후로 기온의 변동 폭이 커지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동절기의 저온 약광 현상이 심화되어 시설 재배 농가의 경영 환경이 악화되고 있다. 2012년의 경우에는 기상 악화로 인해 과채류 생육이 2주 이상 지연되었으며 생산량이 크게 줄어들었다. 향후 이러한 기후 패턴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되며 이에 대응한 내냉성 품종 개발이 요구된다. 오이는 10~12℃이하에서는 생육이 크게 억제되고 과실 수확기에는 최저 13~15℃를 유지시켜야 한다. 따라서, 혹한기 증가와 유가상승에 따라 저온기 오이 재배농가들의 경영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고 영농을 포기하는 농가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전체 생산비 중 약 30% 이상 차지). 따라서 난방 온도를 낮추어 재배할 수 있는 냉해 저항성 오이 품종의 육성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오이 내냉성 관련 유전 연구는 지금까지 모계유전 및 단일우성 핵 유전현상이 보고되어 왔다. 하지만 본 연구결과에 의해 새로운 부계유전 현상이 발견되었고 이는 다양한 오이 내냉성 유전인자가 복합적으로 오이 내냉성에 관여하고 있다는 증거로 오이 내냉성 품종 육성에 더욱 많은 노력과 비용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오이 내내성 품종 육성에 시간과 비용을 단축할 수 있는 내냉성 연관 분자 마커의 개발이 더욱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50101 2012년의 경우 기상 악화로 인해 과채류의 생육이 몇 주 정도 지연됐어 가능 2주 이상
1250102 기상 악화 때문에 2012년에는 과채류의 생장이 몇 주 정도 지연됐니 가능 2주 이상
1250103 2012년에는 과채류의 자라는 속도가 기상 악화로 몇 주 정도 늦어졌지 가능 2주 이상
1250104 2021년 경우 기상 악화로 벚꽃나무의 생육이 몇 주 정도 지연됐어 불가 2주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