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세월호 사건 이후의 정권 심판론과 박근혜 수호론이 지방선거에서 팽배하게 맞서면서 광역단체장은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두 양당이 세력의 균형추를 이루었다. 한편 정책경쟁이 실종되면서, 지방의회에서 또한 양당 독식 체제가 강화되어 소수정당이 설 자리가 더욱 좁아졌다. 진보정당 출신의 4명의 후보가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당선되었던 2010년과 달리 2014년에는 전무하였고, 광역의원의 수는 32명에서 4명으로 대폭 줄었으며, 기초의원에서도 마찬가지로 진보정당 출신의 의원 수는 161명에서 51명으로 감소했다. 또한 무소속 후보들 또한 감소하여 2010 년 2명의 무소속 광역단체장과 달리 2014년에는 전무하였고, 무소속 기초단체장은 36명에서 29명, 광역 의원은 36명에서 20명, 기초의원은 305명에서 277명으로 감소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9229 | 무엇이 실종되면서 지방의회에서 소수정당이 설 자리가 좁아졌니 | 가능 | 정책경쟁 |
| 989230 | 지방의회에서 소수정당이 설 공간이 무엇이 실종되면서 좁아졌어 | 가능 | 정책경쟁 |
| 989231 | 무엇이 실종되면서 소수정당이 지방의회에서의 지위가 작아졌는가 | 가능 | 정책경쟁 |
| 989232 | 무엇이 생기면서 소수정당이 지방의회에서의 지위가 작아졌을까 | 불가 | 정책경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