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H사는 TV부품업체로서 사업 다양화를 위해 전기치료기에 탑재되는 전원모듈을 생산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납품처인 전기치료기 업체의 매출이 부진하여 납품량이 대폭 축소되었다. 대량 생산 위주의 TV부품과 달리 전자의료기기용 전원모듈은 시장이 너무 협소하고 H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매우 미미하다보니 수요처 발굴에 매우 소극적이다. 전원모듈에 사용하는 반도체의 90%를 수입하고, 수동소자도 70%가량 수입한다. 기술이 없어서 수입하는 것이 아니라 내수 시장이 작고 해외업체 대비 가격경쟁력이 열위이기 때문이다. 원주 등 클러스터에 입지한 전자의료기기업체들에게 홍보하는 것이 필요하나 경영자는 부품업체가 홍보한다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자세이다. 전원모듈은 전자부품으로 간주되므로 별도의 의료기기 관련한 인증은 받지 않는다. 안전 조건이나 전자파 요건들은 일반 전자부품과 비슷한 수준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15101 | 전자부품으로 간주되어 의료기기 인증을 받지 않는 것은 무엇이니 | 가능 | 전원모듈 |
| 1115102 | 전자부품으로 여겨 의료기기 인증을 받지 않는 것은 뭐야 | 가능 | 전원모듈 |
| 1115103 | 무엇이 전자부품과 같다고 봐서 의료기기 인증을 받지 않을까 | 가능 | 전원모듈 |
| 1115104 | 전기부품으로 간주되는 무엇은 안전용품 인증을 받지 않아 | 불가 | 전원모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