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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대표성 강화를 위한 지방선거 모니터링 paragraph_id 1056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0230927404611
도서명
여성 대표성 강화를 위한 지방선거 모니터링
발행기관
국가인권위원회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그럼에도 이번 지방선거에서 표방된 상향식 공천제는 후보들의 조건에 따라 유불리가 극명하게 나누어짐으로써 공천과정의 공정성을 훼손하며, 여성, 신인, 지명도 낮은 후보에게 원천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점이 익히 지적된 바 있다(김민정 2013). 그런 점에서 새누리당에서 공천=당선이라는 공식이 강한 영남지역에서는 상향식 공천이 기득권 지키기로 작용하였다는 비판에 거세게 직면했으며, 공천취소, 공천번복, 무공천 등이 빈번하게 발생하였다. 그 예로 새누리당 강세인 경남지역의 경우 공천에 불만을 품고 탈당한 무소속 후보가 6개 단체장에서 당선하는 결과를 낳았다. 이런 상황에서 새누리당 차원의 경선에 참여한 여성들의 수는 전체 250명이었고, 이중 경선에서 승패율로 보면 54.4%의 수치를 나타내, 표면상으로 보면 여성에게 상향식 공천이 불리한 것만은 아니라고 보인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89213 새누리당 차원의 경선에 참여한 여성들은 몇 명이야 가능 250명
989214 몇 명이 새누리당 차원의 경선에 참가한 여성들의 수니 가능 250명
989215 새누리당 선거에 여성들이 몇 명 참여했지 가능 250명
989216 새누리당 선거에 남성들이 몇 명 참여했을까 불가 25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