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그럼에도 이번 지방선거에서 표방된 상향식 공천제는 후보들의 조건에 따라 유불리가 극명하게 나누어짐으로써 공천과정의 공정성을 훼손하며, 여성, 신인, 지명도 낮은 후보에게 원천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점이 익히 지적된 바 있다(김민정 2013). 그런 점에서 새누리당에서 공천=당선이라는 공식이 강한 영남지역에서는 상향식 공천이 기득권 지키기로 작용하였다는 비판에 거세게 직면했으며, 공천취소, 공천번복, 무공천 등이 빈번하게 발생하였다. 그 예로 새누리당 강세인 경남지역의 경우 공천에 불만을 품고 탈당한 무소속 후보가 6개 단체장에서 당선하는 결과를 낳았다. 이런 상황에서 새누리당 차원의 경선에 참여한 여성들의 수는 전체 250명이었고, 이중 경선에서 승패율로 보면 54.4%의 수치를 나타내, 표면상으로 보면 여성에게 상향식 공천이 불리한 것만은 아니라고 보인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9213 | 새누리당 차원의 경선에 참여한 여성들은 몇 명이야 | 가능 | 250명 |
| 989214 | 몇 명이 새누리당 차원의 경선에 참가한 여성들의 수니 | 가능 | 250명 |
| 989215 | 새누리당 선거에 여성들이 몇 명 참여했지 | 가능 | 250명 |
| 989216 | 새누리당 선거에 남성들이 몇 명 참여했을까 | 불가 | 25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