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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대표성 강화를 위한 지방선거 모니터링 paragraph_id 1058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410230927404611
도서명
여성 대표성 강화를 위한 지방선거 모니터링
발행기관
국가인권위원회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지난 2012년 대선에서 4명의 여성 후보들이 뛰었던 것에 반해 이번 광역단체장 선거에서는 무소속 1명을 제외하고 거대 양당뿐만 아니라 통합진보당, 정의당, 노동당, 녹색당 등의 진보정당에서도 여성 후보를 전혀 배출하지 않았다.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는 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2010년 선거에 비해 미약하나마 증가했는데, 후보자 비율은 3.5%에서 5.7%로 상승했고 당선인 비율은 2.6%에서 3.9%로 증가하였으며 전국적으로 총 9명의 여성 기초단체장이 배출되었다. 그리고 교육감 선거에선 2010년에는 5명의 여성 후보가 등록한 반면, 이번 선거에서는 총 66명의 후보가 등록했지만 여성은 임혜경(부산), 이미영(전북) 후보 등 2명에 불과했다. 교단의 70%를 여교사들이 차지하고 있지만 정작 ‘교육 수장’에는 여성 진출이 미약한 것이다(경향신문 2014/5/16). 또한 2006년에는 광역 12.10%, 기초 15.10%, 2010년 광역 14.8%, 기초 21.6%로 꾸준한 상승세를 만들었던데 반해 이번 선거에서는 기초는 25.2%로 3.6% 소폭 상승했지만 광역은 14.3%로 오히려 지난 5회 선거에 비해 0.5% 감소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89233 2012년 대선에서 총 몇 명의 후보가 등록했어 가능 66명
989234 도합 몇 명이 2012년 대선 후보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어 가능 66명
989235 2012년 대선 입후보자는 전부 몇 명이야 가능 66명
989236 2012년 기초단체장 선거 탈락자는 전부 몇 명이야 불가 6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