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정부는 1984년 정보산업육성위원회를 해체하고 국가기간전산망사업만을 전담하는 국가기간전산망조정위원회를 구성했다. 국가기간망 정책을 총괄 심의하고 의결하는 정책기구였다. 위원장은 강경식 대통령비서실장이 맡고 위원은 과학기술처·체신부·상공부·문교부 차관과 청와대 정무2수석, 경제수석, 교문 수석 등 10여 명으로 구성했다. 간사는 경제비서실 홍성원 과학기술비서관이 맡았다. 정부는 1986년 5월 12일 「전산망 보급 확장과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을 제정·공포했는데, 이에 따라 명칭도 전산망조정위원회로 바뀌었다. 이 법안은 당초 체신부가 제안했으나 상공부와 총무처 등 다른 부처의 견제로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자 청와대가 의원입법 형식으로 만들었다. 전두환 대통령은 1987년 2월 전산망조정위원회 구성에 관한 재가를 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93545 | 정부는 1984년 정보산업육성위원회를 해체하고 무엇을 구성했어 | 가능 | 국가기간전산망조정위원회 |
| 993546 | 정보산업육성위원회를 1984년 정부가 해체하고 조직한 게 뭐지 | 가능 | 국가기간전산망조정위원회 |
| 993547 | 1984년 정부는 정보산업육성위원회를 해체한 뒤 무엇을 만들었니 | 가능 | 국가기간전산망조정위원회 |
| 993548 | 기술산업발전위원회를 1999년 정부가 해체하고 조직한 게 뭐지 | 불가 | 국가기간전산망조정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