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1990년 9월 노태우 정부가 정보사회종합대책을 확정했다. 정부에서 만든 최초의 국가정보화 설계도였다. 이 대책은 대통령직속기관인 전산망조정위원회가 만들었다. 1989년 1월 26일 오후 노태우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최영철 체신부 장관으로부터 체신부 업무보고를 받은 후 ‘정보사회에 대비해 정보사회 중장기 대책을 수립하라’고 지시했다. 노태우 대통령은 이어 ‘체신부가 추진 중인 전국 국민학교 컴퓨터보급 계획을 차질 없이 시행하고 국가전산망사업을 적극 추진해 정보통신사업의 선진화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ʼ고 당부했다. 최영철 장관은 이에 앞서 ‘1996년까지 전국 6,000여 국민학교에 컴퓨터를 보급하고 전자식 전화시설 185만 회선을 공급하며 남북한 우편물 교류 실현을 위해 남북 통신당국회 담을 제안하겠다.’는 체신부 업무를 보고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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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8049 | 대통령직속기관인 전산망조정위원회가 만든 정부 최초의 국가정보화 설계도는 무엇인가 | 가능 | 정보사회종합대책 |
| 1258050 | 정부 최초의 어떤 국가정보화 설계도를 대통령직속기관인 전산망조정위원회가 수립했니 | 가능 | 정보사회종합대책 |
| 1258051 | 전산망조정위원회가 만든 국가정보화 설계도가 뭐야 | 가능 | 정보사회종합대책 |
| 1258052 | 어떤 아파트 설계도를 층간소음조정위원회가 만들었는가 | 불가 | 정보사회종합대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