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아르헨티나는 외국문화의 자국 내 유입에 대해서 매우 보수적인 경향이 있다. 하지만 소셜 네트워크의 영향으로 2008년부터 슈퍼주니어, 동방신기, 원더걸스, SHINee 등 한류 스타에 열광하는 아르헨티나인들이 늘어났다. 2008년 중순부터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비롯한 주요 수도권지역에 ARIRANG TV가 아시아 채널로는 최초로 케이블을 통해 현지에 진입해 방영되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조금씩 한국이 알려지는 단계에 있다. 칠레, 페루, 브라질 등 주변 국가에 비해서는 다소 열기가 낮은 편이지만, 마니아층을 넘어 점차 일반인들에게 확산되고 있다. 한류 팬들은 YouTube, Facebook 등 SNS를 통해 관련 소식을 접하고, 팬클럽에서 이를 자체적으로 현지어로 번역, 편집해 제공하고 있다. K-Pop과 한글의 경우 그 관심이 대부분의 젊은 층에 국한되어 있는 반면 K-Classic과 한국영화는 중・장년층에게도 인기 있는 분야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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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8909 | 아시아 채널 최초로 케이블을 통해 아르헨티나 현지에 진입해 방영된 곳은 어디일까 | 가능 | ARIRANG TV |
| 1108910 | 어디가 아시아 채널 최초로 케이블을 통해 아르헨티나 현지에 진입해 방송됐니 | 가능 | ARIRANG TV |
| 1108911 | 아르헨티나에서 처음으로 케이블을 통해 방영된 아시아 채널은 어디야 | 가능 | ARIRANG TV |
| 1108912 | 아시아 채널 최초로 케이블을 통해 브라질 현지에 진입해 방영된 곳은 어디지 | 불가 | ARIRANG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