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2018 지구촌 한류현황Ⅱ 아메리카 paragraph_id 10733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906190312093071
도서명
2018 지구촌 한류현황Ⅱ 아메리카
발행기관
외교부,한국국제교류재단
연도
2018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음주 후 대리운전이나 택시를 이용한 귀가가 최선이며, 차량에는 어떠한 술병도 있어서는 안 된다. 만약 술을 구입해 이동시는 트렁크에 넣어서 이동해야 한다(음주운전 알코올 효용 농도 0.08%). 운전 중 신호위반이나 속도위반 등으로 경찰의 제지를 받을 시, 차에서 내리거나 경찰에게 항의하는 행동을 하면 현장체포 당하니 주의해야 한다. 경찰의 지시대로 움직이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경찰의 지시 없이는 차량에서 하차하지 말고, 두 손은 운전대에 위치시키고, 경찰의 요구 사항만 따라 행동하면 된다. 한국인은 EASTA를 사전 신청하여 무사증으로 미국입국이 가능하나, 관람 등 단순 방문이 아닌 경우 방문목적에 맞는 사증을 받아야 하며, 입국심사시 입국목적을 명확히 대답하지 못하거나, 심사관의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여 사실이 아니거나, 말을 바꾸는 경우 입국이 허가되지 않을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대형 공항에는 한국어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64073 차량으로 이동할 경우 술병은 어디에 넣어야 하는가 가능 트렁크
1264074 술병은 차량으로 움직일 경우 어디에 넣지 가능 트렁크
1264075 자동차 운전시에 술병은 어디에 보관하지 가능 트렁크
1264076 자전거로 이동할 경우 술병은 어디에 넣어야 하는가 불가 트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