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식품 위수준이 전반적으로 나아지면서 식중독 환자수도 급감하는 추세다. 인구 10만명 당 집단급식소 인원 식중독 환자수는 2013년 26.6명에서 2015년(10월) 19.5명으로 크게 줄어 들었다. 이는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수혜 아동 증가 통계와도 연관이 깊다. 2013년 30만명이던 급식관리 지원센터 수혜 아동은 2015년(9월 기준) 63만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식품 위생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가 이뤄지면서 실제 식중독 예방으로 이어진 것이다. 식약처는 2008년 2월부터 식중독 조기경보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식중독 조기경보시스템은 식중독 발생 시 동일 식재료 사용으로 식중독이 우려되는 학교에 문자 통보 및 경보를 발령해준다. 식약처는 교육부와 함께 신속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2013년 11월 학교급식 전자조달시스템, 2014년 9월 나라장터 시스템과 연계해 식중독 확산을 초기에 차단해왔다. 실제로 연계 체계를 구축한 2014년 10월부터 동일 식재료에 의해 추가 식중독이 발생한 사례가 없을 정도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37237 | 식약처는 언제 학교급식 전자조달시스템을 구축했니 | 가능 | 2013년 11월 |
| 1237238 | 언제 식약처는 학교급식 전자조달시스템을 구현했어 | 가능 | 2013년 11월 |
| 1237239 | 식약처가 학교급식 전자조달시스템을 갖춘 건 언제야 | 가능 | 2013년 11월 |
| 1237240 | 교육부가 학교급식 전자조달시스템을 갖춘 건 언제야 | 불가 | 2013년 11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