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퀘벡주의 특징은 꾸준한 이민 인구 유입으로 인한 문화적 다양성이다. 퀘벡주는 연간 약 5만 명의 이민자를 받아들이고 있으며, 총 80개 이상의 언어 및 국적을 가진 다양한 민족이 거주하고 있다. 퀘벡주의 공식 언어는 불어이지만 퀘벡주 인구(약 8백 만)의 44.5%(2016)는 영어와 불어를 모두 구사할 수 있다. 불어로 ‘몽레알(Montréal)’이라 불리는 몬트리올(Montreal)은 프랑스 전통을 바탕으로 30개 이상 국가에서 온 다양한 민족들의 문화가 융화된 매력적인 복합사회이다. 또한, 16세기 이후 유럽인들에 의한 정착과 투쟁의 역사가 배어있는 구시가지(Old Montreal)와 글로벌기업, 벤처기업, 최첨단 패션몰들로 이루어진 현대적인 비즈니스 타운이 공존하고 있다. 몬트리올은 북미에서 뉴욕 다음으로 외교공관과 국제기구가 많은 도시이다. 40여 개국의 영사관과 60개 이상의 국제기구 및 NGO(비정부기구)들이 위치해 있으며, 몬트리올의 주요 국제기구로는 ICAO(국제민간항공기구), CBD(생물다양성협약), IDA(국제디자인연합), SITA(국제항공통신공동체), IATA(국제항공운송협회), 유네스코 통계기관, WADA(세계反도핑기구)가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9193 | 꾸준한 이민 인구 유입으로 다양한 민족이 거주하는 곳이 어디야 | 가능 | 퀘벡주 |
| 1109194 | 어느 지역에 이민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여 다양한 민족이 주거하고 있니 | 가능 | 퀘벡주 |
| 1109195 | 이민자가 꾸준히 증가하여 여러 민족이 사는 곳이 어디지 | 가능 | 퀘벡주 |
| 1109196 | 꾸준한 이민 인구 유입에도 단일 민족이 거주하는 곳은 어딜까 | 불가 | 퀘벡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