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메트로 밴쿠버(Metro Vancouver)는 밴쿠버시, 버나비시 등을 비롯한 22개 시행정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토론토, 몬트리올에 이은 캐나다 제3의 도시로 서부 캐나다 지역 경제, 교통의 중심지이다. 또한 밴쿠버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세계적 미항의 하나로 태평양을 가로질러 아시아 대륙과 북미 대륙을 연결하는 최단 항공노선이 서울-밴쿠버 노선으로서, 밴쿠버는 ‘태평양의 관문(Gateway to Pacific)’ 역할을 수행한다. 밴쿠버는 사회, 문화 생활환경을 고려할 때 동양인들이 정착하기 이상적인 북미 도시 중 하나이다. 19C 중엽 캘리포니아 골드러시(Gold Rush) 및 19C 후반 대륙횡단 철도 건설 당시 밴쿠버에 정착한 초기 중국계 이민자 외에도 1997년 홍콩의 중국 반환 전후의 중국계 투자 이민자가 증가해 중국계 이민자가 전체 인구의 약 20%를 차지한다. 중국계 투자 이민자들이 밴쿠버 경제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여, 밴쿠버를 일명 “홍쿠버”라는 별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특히, 밴쿠버는 북미 대륙에서 샌프란시스코 다음으로 규모가 큰 차이나타운(구식 중국 촌과 신식 중국 촌이 별개로 공존하는 유일한 북미도시)을 형성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9197 | 사회 문화 생활환경을 고려할 때 동양인들이 정착하기 이상적인 북미 도시는 어디야 | 가능 | 밴쿠버 |
| 1109198 | 북미 도시중 사회 문화 생활환경을 고려할 때 동양인들이 상주하기 이상적인 도시는 어디지 | 가능 | 밴쿠버 |
| 1109199 | 동양사람들이 사회 문화 생활환경을 생각할 때 살기 좋은 북미 도시는 어딜까 | 가능 | 밴쿠버 |
| 1109200 | 서양사람들이 사회 문화 생활환경을 생각할 때 살기 좋은 남미도시는 어딜까 | 불가 | 밴쿠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