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오타와의 한류 확산은 K-Pop의 인기뿐만 아니라 오타와의 한식문화 및 한국어 수업 보급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한식 요리를 선보이거나 한식 재료를 사용하는 현지 요리사와 식당들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특히 대사관에서 2016년 임정식 셰프를 초청하여 한식을 소개한 것을 기점으로 하여 한국문화원에서 2017, 2018 한국 사찰음식 소개 행사 등을 개최하여 건강하고 고급스러운 한식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있으며, 그 결과 특히 채식주의자들의 한식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한국에 대한 전반적 관심은 자연스럽게 한국어 수강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국문화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오타와 세종학당은 한국어 수업을 비롯하여 학기마다 별도의 문화수업을 통해 수강생들에게 K-Pop뿐만 아니라 한국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현지 한류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삼성・LG・현대・기아는 캐나다의 초등학생들도 잘아는 유명 한국 브랜드로서 ‘한국=IT강국’ 이미지가 굳혀진 것으로 관찰된다. 또한 많은 현지 초중고 교사들이 한국에서 영어강사로 근무한 경험이 있으며 이들은 한국에서의 긍정적인 추억과 경험을 현지 학생들에게도 알리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9209 | 2016년 임정식 셰프를 초청하여 한식을 소개할 정도로 한류가 강한 도시는 어디니 | 가능 | 오타와 |
| 1109210 | 임정식 셰프를 2016년에 초빙하여 한식을 알릴 정도로 한류가 강한 도시는 어딜까 | 가능 | 오타와 |
| 1109211 | 한식홍보를 위해 셰프를 초빙할 정도로 한류가 인기인 도시는 어디야 | 가능 | 오타와 |
| 1109212 | 2020년 송훈 셰프를 초청하여 한식을 소개할 정도로 한류가 강한 도시는 어디인가 | 불가 | 오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