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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한 소비자를 위한 열린마루 201601+02 vol62 paragraph_id 1077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9997490
도서명
건강하고 행복한 소비자를 위한 열린마루 201601+02 vol62
발행기관
식품의약품안전처
연도
2016
KDC 분류
행정학
문단 (context)
물 대신 당 함량이 높은 음료수(주스, 탄산음료 등)를 마실 경우, 섭취 당시에는 갈증이 해소되는 기분을 느끼지만 시간이 경과하면 오히려 갈증이 더해집니다. 설탕이나 소금, 기타 화학물질이 혈관 내로 들어오면 혈액의 농도를 증가시키기 때문입니다. 우리 몸은 혈액 농도가 증가되면 그것을 낮추기 위해 세포 내의 수분을 내보내는데, 이것이 결국 소변의 형태로 몸 밖으로 배출되면서 체내 수분 손실을 일으키게 됩니다. 카페인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커피나 맥주를 많이 마셨을 때 화장실을 자주 다니신 경험이 있으실 텐데요. 카페인과 알코올은 수분 균형을 조절하는 ‘항이뇨 호르몬’에 영향을 끼쳐 소변을 통한 수분 배설량을 늘립니다. 따라서 수분을 많이 섭취한 것 같지만, 오히려 수분을 손실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갈증 해소와 수분 섭취는 물로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하겠습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63373 카페인이나 알코올에 영향을 받아 소변을 통한 수분 배설량이 느는 건 어떤 호르몬이야 가능 항이뇨 호르몬
1263374 알코올이나 카페인으로 인해 오줌을 통한 수분 배설량이 느는 호르몬은 뭐지 가능 항이뇨 호르몬
1263375 어떤 호르몬이 카페인이나 알코콜에 영향으로 소변량이 늘어나니 가능 항이뇨 호르몬
1263376 카페인이나 알코올에 영향을 받아 대변을 통한 찌꺼기 배설량이 느는 건 어떤 호르몬일까 불가 항이뇨 호르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