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최근 배낭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우유니 소금사막은 그 규모가 전라남도 규모로 넓은 관계로, 개별적으로 차를 빌려 여행하다 길을 잃어 조난을 당할 경우, 그 위치를 찾기도 어려울 뿐더러 사막 지역의 특성상 일교차가 심해 주간에는 강렬한 햇볕에 심한 탈수현상에 노출될 수 있으며, 야간에는 고산 기온 강하로 동사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그러므로 우유니 지역 여행 시 가급적 개별적 여행은 삼가며, 동 지역 여행사의 안내 하에 여행하는 것이 안전하다. 특히, 여행경비를 아끼기 위해 저렴한 여행사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의 현지 저가 여행사들은 여행객을 최대한 많이 태우기 위해 차량을 개조하여 투어를 진행하기 때문에 사고 발생 위험률이 굉장히 높다. 2017년 4월에도 우유니에서 현지 여행사를 이용한 한국인 여행객 차량 전복사건이 있었으므로 우유니 여행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우유니 지역은 통신사정이 열악하여 Wi-Fi 서비스가 불가하므로 여행 계획 시에는 미리 한국의 지인들에게 여행기간 등을 알리고, 여행기간 동안 연락이 어려울 것이라는 정보를 미리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8861 | 우유니에서 현지 여행사를 이용한 한국인 여행객 차량 전복사건이 있었던 것은 언제니 | 가능 | 2017년 4월 |
| 1108862 | 언제 우유니에서 현지 여행사를 이용한 한국인 여행객에게 차량 전복사고가 일어났지 | 가능 | 2017년 4월 |
| 1108863 | 우유니에서 언제 현지 여행사를 쓴 한국인 여행객의 차가 뒤집힌 사고가 났어 | 가능 | 2017년 4월 |
| 1108864 | 우유니에서 현지 여행사를 이용한 미국인 여행객 차량 전복사건이 있었던 것은 언제지 | 불가 | 2017년 4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