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볼리비아 여행 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고산병이다. 수도인 라파스는 해발 평균 3,600m에 위치하고 있고 주요 관광지인 우유니, 티티카카, 포토시 등도 모두 3,800m~4,000m 이상에 위치하고 있어 고산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물과 코카차를 자주 마시되, 고산병 증세가 심각해지면 즉시 저지대로 이동해야 한다. 볼리비아 공항 면세점에는 코카 잎을 사용한 차나 술 등이 버젓이 팔리고 있으나, 타국 입국 시 마약 소지로 체포될 수 있으니 출국 시 코카 관련 상품은 절대로 구입하면 안 된다. 매년 9월 첫째 주 일요일은 “지구 보호를 위한 보행자와 자전거인의 날”로 긴급 상황을 위해 허가 받은 차량 외에는 다니지 않으니 이때 여행계획이 있으면 유념해야 한다. 또한 대통령 선거일에는 00:00부터 24:00까지 국경출입이 불가능하다. 이는 국적 불문으로 육로, 국제선 항공에 모두 적용된다. (정부에 국경출입 통과 신청 후 허가 받은 후 가능) 또한, 음식점 술집 등도 모두 휴업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8869 | 고산병 증세가 심각해지면 즉시 어디로 이동해야 하니 | 가능 | 저지대 |
| 1108870 | 심한 고산병 증세가 나타나면 어디로 빨리 옮겨야 하지 | 가능 | 저지대 |
| 1108871 | 심한 고산병 증상이 생기면 신속히 어디로 가야 할까 | 가능 | 저지대 |
| 1108872 | 심각한 고산병 증상이 발현할때 천천히 어디로 이동하면 되지 | 불가 | 저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