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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지구촌 한류현황Ⅱ 아메리카 paragraph_id 10797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906190312093071
도서명
2018 지구촌 한류현황Ⅱ 아메리카
발행기관
외교부,한국국제교류재단
연도
2018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볼리비아 여행 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고산병이다. 수도인 라파스는 해발 평균 3,600m에 위치하고 있고 주요 관광지인 우유니, 티티카카, 포토시 등도 모두 3,800m~4,000m 이상에 위치하고 있어 고산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물과 코카차를 자주 마시되, 고산병 증세가 심각해지면 즉시 저지대로 이동해야 한다. 볼리비아 공항 면세점에는 코카 잎을 사용한 차나 술 등이 버젓이 팔리고 있으나, 타국 입국 시 마약 소지로 체포될 수 있으니 출국 시 코카 관련 상품은 절대로 구입하면 안 된다. 매년 9월 첫째 주 일요일은 “지구 보호를 위한 보행자와 자전거인의 날”로 긴급 상황을 위해 허가 받은 차량 외에는 다니지 않으니 이때 여행계획이 있으면 유념해야 한다. 또한 대통령 선거일에는 00:00부터 24:00까지 국경출입이 불가능하다. 이는 국적 불문으로 육로, 국제선 항공에 모두 적용된다. (정부에 국경출입 통과 신청 후 허가 받은 후 가능) 또한, 음식점 술집 등도 모두 휴업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08869 고산병 증세가 심각해지면 즉시 어디로 이동해야 하니 가능 저지대
1108870 심한 고산병 증세가 나타나면 어디로 빨리 옮겨야 하지 가능 저지대
1108871 심한 고산병 증상이 생기면 신속히 어디로 가야 할까 가능 저지대
1108872 심각한 고산병 증상이 발현할때 천천히 어디로 이동하면 되지 불가 저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