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코스타리카는 중미의 작은 나라이지만 스페인어와 더불어 영어가 잘 통하는 국가이며, 미국과 비슷하게 다인종 사회이기도 하다. 코스타리카는 전통을 존중하고 다양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 나라로 중국이나 인디오 원주민처럼 아주 상이한 문화와 사고방식도 있다. 코스타리카는 교육열이 높아 문맹률이 3.2% 남짓으로 매우 낮고, 중등교육까지 무상의무 체계이며 대학진학률도 40% 정도로 높은 편이다. 자국 문화에 대한 자긍심이 여타 중남미 국가들보다 강하고, 산호세가 2006년 이베로 아메리카의 문화 수도로 지정된 바 있다. 격년제로 개최되는 코스타리카 국제예술제는 중미 최대의 예술제로, 2012년에 한국을 주빈국으로 하여 개최된 13차 예술제에는 24개국에서 2,500여 명의 예술가들이 참가하였다. 코스타리카 문화는 대중적 성격이 강하다. 그러나 사회 주류층과 공식 문화기관은 일반 대중문화를 격이 떨어지는 것으로 간주하는 경향이 있어, 공식 문화행사는 일반 국민들이 원하는 것과 다른 경우가 많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00229 | 코스타키라가 격년제로 개최하는 게 뭐야 | 가능 | 국제예술제 |
| 1200230 | 무엇을 코스타키라가 격년제로 주최하지 | 가능 | 국제예술제 |
| 1200231 | 프랑스가 매년 주최하는 게 뭐니 | 불가 | 국제예술제 |
| 1200232 | 미국이 격년제로 개최하는 게 뭐야 | 불가 | 국제예술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