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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지구촌 한류현황Ⅱ 아메리카 paragraph_id 10815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906190312093071
도서명
2018 지구촌 한류현황Ⅱ 아메리카
발행기관
외교부,한국국제교류재단
연도
2018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현재 파나마의 인구구성을 살펴보면 파나마의 문화적 요소를 대략 짐작할 수 있다. 스페인의 지배과정에서 발생한 메스띠소(백인과 인디언 간 혼혈) 및 물라또(백인과 흑인 간 혼혈)가 인구의 절반 이상인 약 60%를 차지하며, 파나마운하 및 철도 건설 과정에서 카리브해 지역에서 넘어왔거나 일부 아프리카로부터 노예로 들어왔던 흑인이 13%, 백인이 11%, 인디언이 10%, 중국계가 5%(중국인들도 처음 대형공사 과정에서 이주하기 시작), 기타가 1%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파나마의 문화는 운하의 건설과 함께 자리 잡았다고 볼 수 있다. 파나마운하 건설과정에 따른 국제적 이해관계에 의해 1903년 콜롬비아로부터 분리 독립하였고 이 과정에서 파나마로 많은 다국적 인종이 이주하게 되었으며, 이후 파나마의 중심지역이라 볼 수 있는 운하 지역이 100년 가까이 미국의 관할에 들어갔기 때문에 미국문화가 중남미 어느 나라보다 깊이 자리 잡고 있다. 다국적 문화가 국가 탄생과 함께 도입되면서 파나마가 자연스럽게 외국의 문화를 받아들이는데도 개방적인 자세를 보이게 된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09433 파나마의 문화는 무엇의 건설과 함께 자리잡았다고 볼 수 있어 가능 운하
1109434 무엇의 건설과 함께 파나마의 문화가 정착했다고 볼 수 있지 가능 운하
1109435 무엇이 지어지면서 파나마의 문화가 같이 자리잡았다고 볼 수 있니 가능 운하
1109436 미얀마의 문화는 무엇의 붕괴와 함께 자리잡았다고 볼 수 있을까 불가 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