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파나마에서는 2000년대 들어서며 국영방송사 SERTV를 통해 한국드라마가 처음 방영되기 시작했다. 2002년 첫 방영된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 이후 2009년까지는 비교적 서서히 한국문화가 유입되었으며, 초기 파나마 한류 팬이 형성되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 한국드라마는 파나마 대중이 한국문화를 처음 접하도록 했던 주요한 매개체였다. 2009년까지 드물게 방영되던 한국드라마는 2010년 <내 이름은 김삼순>이 파나마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았다. 당시 파나마에서 방영된 드라마 중 최고의 시청률을 보였으며 유명 칼럼니스트가 한국드라마에 대한 평가서를 내는 등 한류전파의 효자 노릇을 하게 된다. 또한 2010년 10월 파나마에서 처음으로 ‘K-Pop Movimiento’라는 한국팬클럽이 결성되었고 이후 ‘비투비 파나마’, ‘슈퍼주니어 파나마’ 등 여러 동호회가 주로 SNS를 통해 활동했다. K-Pop 동호회는 젊은 층 위주로 크게 발전해 왔으며, 이들에게 한국을 배우고자 하는 열정을 불러일으키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9437 | 파나마에서 한국드라마가 처음 방영된 방송사는 어디야 | 가능 | 국영방송사 SERTV |
| 1109438 | 한국드라마가 파나마의 어떤 방송사에서 최초로 방송되었지 | 가능 | 국영방송사 SERTV |
| 1109439 | 파나마의 어떤 방송사에서 한국드라마의 첫 방영이 이루어졌어 | 가능 | 국영방송사 SERTV |
| 1109440 | 인도네시아에서 미국드라마가 처음 방영된 방송사는 어디니 | 불가 | 국영방송사 SER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