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파나마인들은 주로 한국드라마를 통해 한국문화를 알기 시작했는데 2002년부터 한국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 <다모>, <겨울연가>, <가을동화> 등이 방영되어 인기를 모았다. 그러나 많은 파나마인들에게 본격적으로 한국드라마가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2010년 1월부터 방영된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당시 인기가 매우 높아 주말 재방송을 포함하여 총 4차례 연속 방영되며 국민드라마가 되다시피 하였다. 이후 2017년 8월까지 총 65편의 한국드라마가 방영되며 파나마 국영방송사 SERTV의 효자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최신 한국드라마를 많이 시청하고 있으며, 한국 배우로는 송중기와 김수현의 인기가 높다. 파나마인들을 대상으로 Facebook을 통해 조사한 바로는 파나마에서 방영되는 중남미 제작 드라마가 주로 폭력적이고 선정적이며 비교육적인데 반해 한국드라마는 교훈적이고 건전하며 다양한 장르의 주제를 선보여 온 가족이 함께 부담 없이 볼 수 있어 좋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9445 | 파나마인들에게 본격적으로 한국드라마가 알려지기 시작한 드라마가 뭘까 | 가능 | 내 이름은 김삼순 |
| 1109446 | 어떤 드라마에 의해 파나마인들에게 한국드라마가 유명해졌을까 | 가능 | 내 이름은 김삼순 |
| 1109447 | 파나마인들은 무슨 드라마로 한국드라마를 본격적으로 좋아하게 되었을까 | 가능 | 내 이름은 김삼순 |
| 1109448 | 중국사람들에게 본격적으로 한국드라마가 알려지기 시작한 드라마가 뭘까 | 불가 | 내 이름은 김삼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