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피아니스트 김선욱 공연과 함께 홍상수 감독의 회고전은 ‘2013 평론가가 뽑은 베스트 5’ 문화 행사에 선정되었다. 또한 남미권역에서 가장 규모가 큰 ‘마르델 플라타 국제 영화제’에서는 한국 신인 감독들의 특별전이 열릴 만큼 한국 영화에 대한 관심이 매우 뜨겁다. 한편, 김기덕, 봉준호, 박찬욱, 이창동 등 한국 영화감독이 널리 알려져 있어 감독 회고전 성격의 영화 상영 행사에 현지인들의 반응이 뜨거운 편이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에서는 최신 한국영화를 소개하고자 각종 해외 영화제 출품 작품 및 최근 3년간 한국 영화 박스 오피스 상위권에 오른 영화들을 위주로 선정하여 지난 2014년부터 HAN CINE(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영화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2015년에는 아르헨티나에서 개최된 해외 영화제 중 관객이 가장 많이 증가한 영화제 1위로 꼽히면서 현지 주요 언론과 라디오가 상세히 보도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8953 | 2014년부터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영화제를 매년 개최하는 나라는 어디야 | 가능 | 아르헨티나 |
| 1108954 | 어떤 나라가 2014년부터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영화제를 매해 여니 | 가능 | 아르헨티나 |
| 1108955 | 어떤 나라가 부에노스아이레스 한국영화제를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해 | 가능 | 아르헨티나 |
| 1108956 | 2015년부터 미국영화제를 매년 개최하는 나라는 어디야 | 불가 | 아르헨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