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한국 영화가 캐나다 사회에 공식적으로 소개되는 통로는 주로 현지 국제영화제 및 소수 지정 상영관을 통한 개봉이다. 2010년 캘거리국제영화제에서는 <여행자> (2009, 한불 합작), <의형제>(2010, 장훈)가 소개됐으며,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는 2015년 <돌연변이>(권오광), <베테랑>(류승완),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홍상수)가 소개된데 이어 2016년에는 지금까지와는 달리 개봉예정작인 <아수라>(김성수), <아가씨>(박찬욱), <밀정>(김지운),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홍상수), <그물>(김기덕)이 초청되었다.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일부 작품(예: 하녀, 시, 마더)은 비교적 호의적인 평을 받았으며, 예술 영화를 상영하는 극장에서 상영되기도 했다(예: 시). 그러나 흥행대작(예: 해운대, 아저씨)의 경우 높은 점수를 받지 못하는 편이며, 한국 영화에 대한 공식적인 평가는 일부 비평가에 국한되고 있다. 그러나 한국 문화를 접한 대도시 현지인들(지인 중 한국인이 있거나, 영어교사 등으로 한국 생활 경험이 있는 사람)은 오히려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한국 영화를 인터넷 등으로 즐기고 있다. 현지인들이 흥행 대작 영화에 익숙한 관객들이므로 블록버스터라도 변별성이 필요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9249 | 캐나다 캘거리국제영화제에서 여행자와 의형제가 소개된 해는 언제일까 | 가능 | 2010년 |
| 1109250 | 몇 년도에 캐나다 캘거리국제영화제에서 여행자와 의형제가 알려졌지 | 가능 | 2010년 |
| 1109251 | 캐나다 캘거리국제영화제에 여행자와 의형자는 몇 년도에 상영됐어 | 가능 | 2010년 |
| 1109252 | 한국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여행자와 의형제가 소개된 해는 언제지 | 불가 | 201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