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주재국에서 한식은 중식・일식에 비해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또한 한식당은 시내 중심지로부터 약 10km 떨어진 한인촌에 위치해 현지인들의 접근성이 매우 낮다. 최근 호텔이나 고급 레스토랑에서 김치를 활용한 음식들이 간혹 선보이고 있지만, 김치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어 한식이라는 것을 알기 힘들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한식 홍보 및 이미지 제고를 위해 2015년부터 부에노스아이레스 한식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학계, 정계, 언론계 등 주요 인사를 대상으로 갈라디너쇼를 개최하여 설명과 함께 한식을 소개하고 있다. 2015년에는 주재국 쉐라톤 호텔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 한식페스티벌’이 4일간 열려 약 30가지의 음식을 소개하였으며 페스티벌 개최 10일 전부터 입장권이 매진되어 호텔 측이 참가 인원을 조정했을 정도로 인기가 대단했다. 2016년에는 웨스틴 조선호텔 총주방장이 참가하여 퓨전 한식을 선보였고, 주재국 최고의 요리학교인 가또 두마스(Gato Dumas)에서 한식 마스터 클래스를 열어 큰 인기를 끌었다. 행사 후 요리학교 담당자는 한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학기마다 한식 강좌를 열고 싶다고 전한 바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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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8957 | 한식 홍보를 위해 2015년부터 한식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는 곳이 어디야 | 가능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
| 1108958 | 2015년부터 한식을 홍보 하고자 한식페스티벌을 주최하고 있는 곳이 어디인가 | 가능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
| 1108959 | 한식페스티벌을 2015년부터 열고 있는 곳이 어디니 | 가능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
| 1108960 | 중식 홍보를 위해 2015년부터 중식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는 곳이 어디야 | 불가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