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2018 지구촌 한류현황Ⅱ 아메리카 paragraph_id 10848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906190312093071
도서명
2018 지구촌 한류현황Ⅱ 아메리카
발행기관
외교부,한국국제교류재단
연도
2018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아르헨티나인들은 가라데, 십팔기 등 다양한 무술을 취미로 배우는 경향이 있는데, 그 중 태권도의 비중은 매우 높은 편이다. 1967년 아르헨티나에 태권도가 처음 소개되었고, 그 이후 건강 스포츠라 불릴 만큼 크게 불어나서 현재 태권도 인구만 약 40만 명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는 세바스티안 크리스마니치(Sebastian Eduardo Crismanich)가 아르헨티나 최초로 태권도 남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5년 주아르헨티나 한국대사관은 한국대사배 태권도대회를 개최했는데, 이는 80년대 이후 약 30여 년간 중단된 한국대사배 태권도대회를 다시 부활시킨 것이다. 22개주 대표단 및 관람객 2천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2016년에는 10.8~10.9 양일간 대회가 개최되었으며, 대사관과 주재국 태권도 연맹 측과 합의하에 전국 규모의 연례행사로 개최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08961 가라데와 십팔기 등 다양한 무술을 취미로 배우는 경향이 있는 사람은 누구야 가능 아르헨티나인
1108962 누가 십팔기와 가라데 등 많은 무술을 취미로 배우는 성향이 있지 가능 아르헨티나인
1108963 취미로 가라데 및 십팔기 등 다양한 무술을 누가 배우니 가능 아르헨티나인
1108964 가라데와 십팔기 등 다양한 무술을 직업으로 삼는 경향이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불가 아르헨티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