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주토론토총영사관은 2012년부터 매년 한국영화제를 주최하여 현지인들에게 한국 영화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끝까지 간다>(김성훈 감독), <극비수사>(곽경택 감독), <내 아내의 모든 것>(민규동 감독)을 소개한 바 있다. 또한 올해로 제 7회를 맞는 토론토한국영화제는 TKFF (Toronto Korean Film Festival)단체가 주최하는 행사로서 매년 30여 개의 다양한 한국관련 주제를 소재로 한 출품영화 및 한국개봉 영화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토론토국제영화제, Hot Docs 등 토론토 개최 주요 국제영화제에 한국 영화가 꾸준히 출품되고 있으며, 영화 상영 시 만석 또는 최소 70% 이상의 관객이 관람하고 있다. 2018 토론토 국제영화제에는 <버닝(이창동 감독)>, <강변호텔(홍상수 감독)>, <아워바디(한가람 감독)>가 초청되었다. 또한 2018년 토론토 극장가엔 <신과 함께>,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공적> 등 블록버스터급 한국영화들이 좋은 반응을 얻었고, 개봉시기도 한국과 거의 동시화 되는 등 토론토 지역에서 한국 영화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9261 | 영화 극비수사의 감독은 누구야 | 가능 | 곽경택 감독 |
| 1109262 | 누가 영화 극비수사의 감독이지 | 가능 | 곽경택 감독 |
| 1109263 | 영화 극비수사를 누가 만들었을까 | 가능 | 곽경택 감독 |
| 1109264 | 영화 끝까지 간다의 감독은 누구니 | 불가 | 곽경택 감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