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멕시코에서는 대학과정을 마치지 않고 전문학교(2~3년)를 거치는 학생들도 많으나, 대학을 마친 사람에게는 인문계는 학사학위(Licenciado)와 직업 학위(법대인 경우 변호사와 공증인)를, 이공계는 공학기사 학위(Ingeniero)와 직업 학위(의대인 경우 Doctor Medico)를 부여한다. 멕시코에서 사회 진출 시 학위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가 크다. 학사를 받거나, 석사를 받는 것만으로도 사회적으로 높은 위상을 부여하며, 신문 방송 등에서 유명 인사나 정치인을 소개할 때나, 개인 명함에 본인의 이름 앞에 리센시아도(LIC.-학사), 마에스뜨로(MTRO.-석사), 독또르(DR.-박사)를 붙여서 말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친숙한 사이가 아닐 경우, 세뇨르(MR.-성인 남성), 세뇨라(MRS.-기혼 여성), 세뇨리타(MS.-미혼 여성) 이외에도 명함 등에 기재된 호칭을 붙여서 상대를 부르는 것이 기본 에티켓에 해당된다. 다만, 경우에 따라 세뇨라라는 호칭은 상대 여성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으므로 기혼인지 미혼인지 불분명할 경우에는 세뇨리타라고 부르는 것이 좋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8577 | 멕시코에서 여성이 기혼인지 미혼인지 불분명할 경우에는 어떤 호칭을 쓰는 것이 좋을까 | 가능 | 세뇨리타 |
| 1108578 | 뭐가 멕시코에서 기혼인지 미혼인지 불확실한 여성에게 쓰기 좋은 호칭이야 | 가능 | 세뇨리타 |
| 1108579 | 멕시코에서 기혼인지 미혼인지 모르는 여성은 뭐라고 부르는 게 좋아 | 가능 | 세뇨리타 |
| 1108580 | 한국에서 여성이 기혼인지 미혼인지 불분명할 경우에는 어떤 호칭을 쓰는 것이 좋지 | 불가 | 세뇨리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