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커지고 있는 한류의 영향이 돋보이는 장르는 전통음악, 현대무용과 연극 분야이다. 문화원은 ‘한국의 소리’ 제하 퓨전 국악 그룹 ‘미지’, 창작국악단 ‘도드리’ 등 한국의 전통음악 및 월드뮤직 그룹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왔으며 현지 극장 및 축제조직위와의 협력으로 김복희 무용단과 현대무용앙상블 모던테이블 등 현대무용 팀의 공연을 주선해왔다. 특히 2014년 부에노스아이레스 현대무용제에서 개막작으로 선보인 모던테이블의 ‘시나위+다크니스 품바’ 공연의 김재덕 안무가는 아르헨티나 국립현대무용단의 초청으로 해당 무용단의 대표 레퍼토리가 된 ‘공간적 장력’ 공연을 창작하기도 했다. 또한 계속적으로 한국의 전통음악을 알리기 위한 시도로 사물놀이 그룹 ‘유희노리’ 및 앙상블 ‘시나위’ 등의 새로운 경향의 국악 연주자가 매년 초청되어 국악의 위상을 높이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9001 | 2014년에 개최된 부에노스아이레스 현대무용제의 개막작 제목이 뭐야 | 가능 | 시나위+다크니스 품바 |
| 1109002 |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2014년에 열린 현대무용제의 개막작 제목이 무엇인가 | 가능 | 시나위+다크니스 품바 |
| 1109003 | 2014 부에노스아이레스 현대무용제에서 제일 처음으로 상연된 작품의 제목이 뭐니 | 가능 | 시나위+다크니스 품바 |
| 1109004 | 2010년에 열린 상해 현대무용제의 개막작 제목이 뭐야 | 불가 | 시나위+다크니스 품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