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버스, 지하철은 5~6.5페소면 이용할 수 있으나 시설이 낙후하고 접근성이 떨어지며 소지품 도난 등의 위험이 있으므로 항상 주의해야 한다. 멕시코 시내버스는 형태면에서 3가지가 있다. 까미온(CAMION)이라는 대형버스, 미크로부스(MICROBUS)라는 중형버스와 뻬세로(PESERO)라는 봉고 버스이다. 멕시코의 버스를 타보면, 한국의 30년 전 추억을 회상할 수 있을 정도로 시설과 서비스 면에서 낙후되어 있다. 전면 유리창이 깨져있거나, 승강기가 녹슬어 승하차시 덜렁거리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좁은 좌석의 시트는 파손되어 있거나 지저분해 앉고 싶은 생각이 별로 안 든다. 곳곳에 버스정류소가 있지만 주행 중 손님을 발견하면 정차해 그곳이 정류소가 된다. 주요정류소에서는 남자 차장이 노선을 소리치며 호객 행위를 하는 재미있는 광경도 목격할 수 있다. 버스노선은 많은 편이나 안내 표지판이 없어 이방인이 이용하기에는 어렵다. 특히 배차 시간이 느리기 때문에 시간소비가 많은 편이다. 과거에 비해 여건이 많이 좋아지고 있지만, 불편함과 소매치기의 위험을 고려하면 사용이 꺼려지기도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8597 | 까미온과 미크로부스 그리고 뻬세로라는 3가지 형태의 시내버스가 있는 나라는 어디인가 | 가능 | 멕시코 |
| 1108598 | 어느 국가에 까미온과 미크로부스 그리고 빼세로라는 3가지 형태의 시내버스가 있나 | 가능 | 멕시코 |
| 1108599 | 시내버스로 까미온과 미크로부스 그리고 뻬세로가 있는 나라는 어디야 | 가능 | 멕시코 |
| 1108600 | 더블데커라는 2층버스 형태의 시내버스가 있는 나라는 어디인가 | 불가 | 멕시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