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최근 멕시코 내 살인, 강도, 납치, 성폭행 등 강력범죄가 빈발하면서 치안 상황이 급속히 악화됨에 따라 치안문제가 주재국 최대 현안의 하나로 대두하는 상황이다. 특히, 납치범죄는 마약거래 조직, 사설경호업체, 현직 경찰관까지 개입하면서 멕시코시티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급증, 주재국 국민의 정부에 대한 불만과 함께 사회적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2007년에 한인들이 많이 영업하고 있는 테피토(TEPITO) 시장에서 우리동포 1명이 납치되어 3일 만에 무사히 풀려나기도 했고 2008년 초에는 차량으로 귀가 중이던 한인여성 1명이 권총강도를 만나 피습을 당한 적도 있다. 멕시코의 수도인 멕시코시티와 외곽 멕시코주가 특히 범죄 발생이 많은 지역이므로 이곳을 여행할 때에는 항상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멕시코의 모든 도시에는 소칼로(ZOCALO)라는 곳이 있으며, 관광객이 모여드는 곳이어서 많은 상점과 노점들이 있다. 이곳에서 혼잡한 틈을 이용한 절도, 날치기와 골목길 등에서의 강도가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멕시코시티의 센트로(CENTRO) 지역에 위치한 재래식 상가 밀집지역인 떼삐또 시장은 밀수품 등 불법상품 판매, 마약, 무기밀매 및 살인사건 등 범죄가 횡행하므로 접근을 자제해야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08605 | 멕시코시티의 센트로 지역에 위치한 어디가 범죄가 횡행하므로 접근을 자제해야 돼 | 가능 | 떼삐또 시장 |
| 1108606 | 범죄가 많이 발생하므로 접근을 자제해야 하는 게 멕시코시티의 센트로 지역에 있는 어디야 | 가능 | 떼삐또 시장 |
| 1108607 | 범죄가 많이 일어나서 센트로 지역에 있는 어디에 가는 걸 자제해야 되니 | 가능 | 떼삐또 시장 |
| 1108608 | 멕시코시티의 코요아칸 지역에 위치한 어디가 범죄가 횡행하므로 접근을 자제해야 돼 | 불가 | 떼삐또 시장 |